코카-콜라 파워에이드, ‘나만의 P’ 완성하는 러닝 챌린지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4 09:19:21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코카-콜라사의 스포츠음료 브랜드 ‘파워에이드’가 러닝을 즐기는 소비자들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파워에이드는 지난 23일 공개된 코카-콜라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 ‘썰스티’ 3화를 통해, GPS 러닝으로 파워에이드의 이니셜 ‘P’를 그려내는 ‘파워런 챌린지’를 공개했다. 

 

▲ [사진=코카-콜라]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파워에이드 앰배서더이자 대한민국 대표 러너 ‘션’이 러닝 코치로 나서 MC 이이경과 함께 5km 러닝 미션에 도전했다. 션은 지난 5년간 파워에이드 앰배서더로 활동하며 다양한 마라톤 대회는 물론 일상 속 러닝 현장에서 파워에이드와 함께하며 러닝 문화를 확산시켜왔다. 

 

이번 썰스티에서 션은 이이경과 한강 코스를 달리며 러닝에 얽힌 다양한 ‘썰’을 풀고, GPS로 ‘P’ 모양 루트를 완성하며 파워에이드가 전해온 열정과 도전의 메시지를 러닝으로 표현했다.

 

파워에이드는 챌린지 공개와 함께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러닝 앱으로 완성한 나만의 ‘P’ 코스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고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코-크딜 계정을 태그하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파워에이드 음료와 굿즈를 제공한다. 유튜브 ‘썰스티’ 3화 영상에 자신의 러닝 ‘썰’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파워에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파워에이드는 러닝을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자신을 표현하고 함께 달리는 즐거움을 나누는 문화로 바라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러너들과 도전의 순간을 함께 하며, 러닝이 주는 즐거움과 도전의 가치를 전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기업 횡령·배임 의혹, 형사수사까지 고려한 변호사 초기 대응 필요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기업 내부에서 횡령이나 배임 의혹이 제기되면 많은 임직원들은 이를 단순한 사내 규정 위반이나 인사 문제 정도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사내 감사와 징계 절차가 형사수사의 출발점이 되는 사례가 적지 않아 초기 단계부터 신중한 대응이 요구된다. 업무상 횡령과 배임은 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경제

2

KB국민카드, 고정환율 이벤트 실시…해외 결제 고객 환율 우대 혜택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KB국민카드가 환율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해외 이용 고객의 부담을 낮추기 위한 프로모션에 나선다. 고정환율 적용과 해외 현지 할인 혜택을 통해 해외 여행객과 해외 결제 고객의 비용 절감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KB국민카드는 해외 가맹점에서 합산 3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1달러(USD)당 1400원’ 고정환율을 적용해 환

3

에어로케이, 5월 청주공항 국제선 이용객 10만명 돌파…전년比 30% 증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로케이가 청주국제공항을 기반으로 한 국제선 사업 확대에 힘입어 이용객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에어로케이항공은 지난 5월 청주국제공항 출발 국제선 이용객이 약 10만3000명을 기록하며 10만명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약 7만9000명 대비 30% 증가한 수치다. 고유가와 고환율 등으로 항공업계 전반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