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체험의 장"...교촌치킨, 공식 서포터즈 K-스피커스와 함께 '교촌 1991스쿨' 진행

김아영 / 기사승인 : 2024-09-02 09:19:14

[메가경제=김아영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지난달 23일 공식 서포터즈 ‘K-스피커스’ 6기와 함께 조리 체험 프로그램 ‘교촌 1991스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 [사진=교촌에프앤비]

 

‘교촌1991스쿨’은 소비자가 직접 조리부터 포장까지 제조 과정을 체험하며 브랜드를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된 소비자 조리 체험 프로그램으로, 교촌 교육 및 R&D센터 정구관을 비롯해 전국에 위치한 교육 센터에서 운영 중이며, 참여자가 치킨을 만들어볼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교촌 교육 및 R&D센터 ‘정구관’에서 열린 이번 ‘교촌 1991스쿨’은 교촌 브랜드 및 제품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 13인의 K-스피커스에게 색다른 경험을 통해 폭넓은 이해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먼저 교촌의 역사와 메뉴 등을 설명 듣고 얼마전 선보인 신메뉴 ‘교촌옥수수’ 등 교촌의 메뉴를 시식하고 직접 만들어보는 등 교촌치킨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조리 담당자의 메뉴 시연을 거친 후, 직접 치킨 조리에 나서 직접 붓으로 소스를 도포하는 체험을 이어갔다. 조각마다 한 면당 세번 이상 소스를 바른다는 교촌만의 원칙을 준수하며 자신들의 교촌치킨을 만들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이렇게 정성스러운 과정을 통해 치킨이 만들어지는지 몰랐었고 직접 붓으로 조리해 보니 그간 먹었던 한 조각 한 조각이 소중해졌다", “교촌치킨을 먹을 때마다 양이 적다는 생각을 하였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중량에 대한 오해가 풀렸다”며 소감을 전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교촌1991스쿨’이 고객분들께 보다 색다르고 즐거운 브랜드 체험이 됐으면 한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프로그램인만큼 앞으로도 고객 소통 강화와 만족도 제고를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아영
김아영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에코프로비엠, '전고체 원팀' 띄운다…2027년 조기 상용화 승부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에코프로비엠이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의 2027년 조기 상용화를 위해 원료부터 소재, 배터리 셀까지 연결하는 국내 산학연 협력체를 가동한다.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양산 기술을 확보하고 국내 배터리 업체와 실증을 진행해 전고체 공급망을 선점한다는 구상이다. 에코프로비엠은 지난 26일 정부의 ‘슈퍼을 프로젝트’ 참여

2

코트라, '모두의 성장 협의체' 출범…수출 성과 지역·중소기업까지 확산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코트라가 대기업 등에 집중된 수출·경제외교 성과를 지역기업과 중소·벤처기업까지 확산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를 가동한다. 지역과 기업 현장의 과제를 직접 발굴해 해외 진출과 상생 사업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코트라는 지난 28일 서울 본사에서 ‘모두의 성장 협의체’ 발족식을 열고 지역·상생·혁신을 중심으로 한 동반성장 사업 발

3

원광디지털대, 한인요가명상연구소 재출범…요가명상 연구·실천 확대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원광디지털대학교 요가명상학과가 한인요가명상연구소 재출범을 계기로 요가명상 분야의 학술 연구와 사회적 실천 확대에 나선다.원광디지털대는 요가명상학과가 주관하고 한인요가명상연구소가 주최한 한인요가명상연구소 발대식 및 워크숍을 지난 29일 익산 본교 캠퍼스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2006학번부터 2026학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