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창립 70주년 기념 한정판 프리미엄 멤버십 ‘1955 클럽’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5 09:22:16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앰배서더 호텔 그룹 창립 70주년을 맞아 한정판 프리미엄 멤버십 ‘1955 클럽’을 선보인다. 

 

15일 호텔 측에 따르면, ‘1955 클럽’은 그룹 창립 연도를 기념한 이름으로, 단 70명에게만 한정 판매된다. 멤버십 가입 시 다양한 독점 혜택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창립 70주년 기념 한정판 프리미엄 멤버십 ‘1955 클럽’ 출시

회원에게는 자동 골드 등급 부여를 시작으로 객실 홈페이지 판매가 기준 20% 상시 할인, F&B 15~20% 상시 할인, 객실 바우처 2매, 어반 이스케이프 이용권 3매, 레스토랑 바우처 5매, 1955 그로서리아 시즌 케이크 교환권 1매, 레스토랑 콜키지 무료 이용권 5매, ‘아트 앤 다인(Art & Dine)’ 무료 초청권, 웰컴 기프트 패키지 등 다채로운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종일 무료 주차권 20매, 웰니스 센터 일일 이용권 20매 등 부가 혜택도 포함된다. 멤버십 가입 금액은 195만5천 원(부가세 포함)이며, 이용 기간은 가입일 기준 1년이다. 사전 예약은 9월 15일부터 호텔 공식 홈페이지와 회원 관리팀을 통해 가능하며, 한정 수량 소진 시 판매가 종료된다.

호텔 관계자는 “‘1955 클럽’은 단순 멤버십을 넘어 일상 속에서 특별한 경험을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프로그램”이라며 “70명의 회원만이 누릴 수 있는 독점 혜택을 통해 최상의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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