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 빨라쪼, 쫀득한 건강함 담은 프리미엄 '젤라또바' 첫 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9 09:30:05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 빨라쪼는 프리미엄 젤라또바(Bar)를 새로 선보인다. 컵이나 콘으로 즐기던 이탈리아 로마 3대 정통 프리미엄 젤라또를 ‘바’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빨라쪼가 젤라또바를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인공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고 쫀득한 식감을 위해 단단하게 얼리지 않아 일반 아이스크림 보다 잘 녹기 때문에 바 형태로 만들기 쉽지 않았던 것.
 

▲ 해태 빨라쪼, 쫀득한 건강함 담은 프리미엄 '젤라또바'를 출시했다.

젤라또 겉을 초콜릿으로 두툼하게 감싸 젤라또바로 완성했다. 마치 젤라또 위에 두꺼운 초콜릿 옷을 입히는 방식이다. 초콜릿이 한층 단단하고 두툼한 것은 한번이 아니라 여러 번에 걸쳐 초콜릿을 입혔기 때문. 덕분에 초콜릿 안에 있는 젤라또의 쫀득한 식감이 그대로다. 게다가 카카오 함량이 높은 스위스 펠클린 리얼 초콜릿이라 젤라또의 쫀득함을 달콤쌉쌀한 초콜릿과 환상궁합으로 즐길 수 있는 것도 강점.

이번에 첫선을 보인 빨라쪼 젤라또바는 3종으로 23가지 빨라쪼 젤라또 중 가장 인기가 높은 ‘초콜라또’, 젊은층이 즐겨 찾는 ‘피스타치오’, 어른들 입맛을 겨냥한 ‘보성말차’다. 남녀노소 누구나 취향에 맞게 프리미엄 젤라또바를 즐길 수 있다.

빨라쪼는 이번 젤라또바와 함께 겨울에 딱 좋은 건강 젤라또 ‘스윗펌킨’도 선보인다. 여름 ‘알로에’에 이은 건강 젤라또 시리즈다. 국산 단호박을 그대로 찌고 부드럽게 으깨 원물째 담았다. 단호박을 40% 가량 듬뿍 채운 진짜 단호박 젤라또다. 열량은 낮고 섬유질은 풍부한 단호박의 달콤구수한 풍미가 진하고, 비타민 B와 C도 풍부해 면역력에도 좋아 겨울 디저트로 제격이다.

빨라쪼 관계자는 “이탈리아 로마의 정통 프리미엄 젤라또인 빨라쪼를 더 간편하면서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계절에 맞는 건강 젤라또와 함께 젤라또바를 더 다양한 맛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LG생활건강, '페리오 키즈 효소의 발견' 치약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LG생활건강이 어린이 충치 예방 기능을 강화한 신제품 치약을 선보이며 키즈 구강관리 시장 공략에 나섰다. LG생활건강은 활성 효소가 치아에 남은 충치 원인 물질을 추적·분해하는 ‘페리오 키즈 효소의 발견’ 치약 2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어린이들의 칫솔질이 치아 굴곡면과 틈새까지 충분히 닿지 않는다는 점에 착안해

2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창립 25주년 맞아 유지현 신임 회장 선출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가 신임 회장으로 유지현 회장을 선출했다.연합회는 지난 23일 정기총회를 열고 유지현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유 회장은 교육 현장과 환자단체 활동을 두루 거치며 희귀·난치성질환 환우와 가족의 권익 향상에 힘써온 인물로 평가받는다. 유 회장은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전공했으며, 1981년

3

[메가이슈 토픽] '사외이사 의장' 첫 도입 LG화학…행동주의 맞불 속 이사회 독립경영 시동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LG화학이 이사회 의장과 대표이사 직을 분리하는 지배구조 개편을 단행하며 이사회 중심 경영 체제 강화에 나섰다. 창사 이후 처음으로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에 선임한 가운데 행동주의 펀드의 주주제안까지 맞물리면서 주주가치 제고와 경영 투명성 확보를 위한 제도적 변화가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LG화학은 24일 이사회를 열고 조화순 사외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