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30기 영자, 영식 앞에서 확 달라졌다? "정신 차리셔야 될듯"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5 08:51:35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30기 영자가 영식에게 ‘테토 강펀치’를 날린다.

 

▲'나는 SOLO'. [사진=ENA, SBS Plus]

 

25일(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영식에게 ‘핵펀치 발언’을 날리는 ‘테토 만렙’ 영자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영자는 ‘1순위’ 영식과 ‘화기애애’ 데이트로 호감도를 끌어올렸던 상황. 호감인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대시를 받으면 (1순위가) 바뀔 수 있을 것 같냐는 영호의 질문에도 영자는 “아직까진 (영식이) 강력하다”며 철벽을 친 바 있다. 하지만 영식과 1:1 데이트‘에 들어간 영자는 돌연 달라진 태도를 보인다. 운전대를 잡은 ‘초보’ 영식이 “지금은 안정적이지 않냐?”라고 운전 부심을 드러내도 영자는 “직진만 하는데 어떻게 불안정하게 하냐? 이것도 못하면 운전면허 뺏어야지”라면서 돌직구를 던지는 것.

 

잠시 후, 영식은 세수할 때도 수건 대신 ‘건티슈’를 사용하는 ‘깔끔 보이’ 면모도 보이는데, 영자는 “전 (피부) 관리 안 한다”고 단호히 말하면서 “본인은 깨끗한데 옆에서 안 씻으면?”, “(머리에서) 냄새 나면?”이라고 묻는다. 영식은 “(머리에서 냄새 나면) 맡으면 된다. 주기적으로 맡아주겠다”고 호쾌하게 답한다. 그러나 영자는 쓴웃음을 지으면서 “정신 차리셔야 될 것 같다. 이런 분위기, 상황에 빠져서 얘기하시는 게 아닐까”라고 꼬집는다. 무조건적인 ‘오냐오냐’는 안 된다는 영자는 이후로도 ‘회초리질’을 멈추지 않는다. ‘영식의 호랑이 선생님’이 된 영자의 달라진 속내와 그 이유에 궁금증이 쏠린다.

 

한편 18일(수)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3.6%(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05%까지 치솟았다. 또한 ‘나는 SOLO’의 타깃 시청률인 남녀2049에서도 1.33%로 동시간대 1위를 수성하며 젊은 층에서의 인기를 입증했다.

 

‘살얼음판’이 된 영자-영식의 데이트는 25일(수)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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