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부터 5주간 진행…주제별 선착순 신청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은 VIP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시장 변화에 따른 투자 환경을 점검하고 관련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글로벌 자본시장 환경과 주요 자산별 투자 전략을 주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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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미래에셋증권 제공] |
세미나는 △1주차 ‘투자시황_K의 시대와 리스크 점검’, △2주차 ‘분쟁의 시대 자원대국 브라질 시황’, △3주차 ‘개인투자용국채 및 채권투자’, △4주차 ‘ETF 투자전략_전쟁 종료 후 ETF 투자전략’, △5주차 ‘투자시장 전망과 펀드투자’로 구성된다.
행사는 4월 23일부터 5월 21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장소는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 지점이다. 주제별로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이정훈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 센터장은 “투자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세미나를 마련했다”면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투자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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