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다이아몬드 프리챌린지' 진행...스포츠 VIP 초청권 제공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3 09: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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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정호 기자] 정관장이 내년도 최상위 멤버스 등급 ‘다이아몬드’ 신설을 앞두고, ‘다이아몬드 프리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한다.

 

정관장은 2007년부터 멤버스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멤버스 고객은 정관장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정몰’에서 제품을 구매할 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 적립을 비롯해 생일 혜택 등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 <사진=KGC인삼공사>

 

‘다이아몬드’ 등급은 기존 ‘패밀리’, ‘실버’, ‘골드’, ‘로얄골드’에 이어 내년 1월에 새롭게 추가되는 정관장 멤버스 최상위 등급으로, 연간 2천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부여된다. 정관장은 고객들이 한발 앞서 다이아몬드 등급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조기 체험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캠페인 기간은 9월 8일부터 10월 31일까지로, 이 기간 동안 정관장 제품을 500만 원 이상 구매하고, 2025년 연간 누적 구매액 1500만 원 이상을 충족한 고객 가운데 응모 및 마케팅 동의를 완료하고 정상 구매로 최종 확인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 고객에게는 약 100만 원 상당의 웰컴 기프트를 비롯해, 프리미엄 제품 샘플 체험권과 정관장 스포츠단 VIP 초청권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캠페인 참여는 정관장 공식 카카오플러스친구에서 응모권을 다운로드한 뒤, 정관장 매장에 등록하고 SMS 및 SNS 마케팅 수신에 동의하면 가능하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다이아몬드 등급 도입에 앞서 관련 혜택을 사전에 알리고, 고객들이 최장 14개월간 특별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라며 "내년에는 다이아몬드 등급 신설과 함께 기존 멤버스 등급 혜택도 강화해 고객 만족을 실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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