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배우 박은빈 참여하는 ‘KB Pay’ 새 광고 론칭

송현섭 / 기사승인 : 2024-04-11 09:49:00
‘됩니다’란 간결한 메시지로 다양한 라이프 서비스 소개

[메가경제=송현섭 기자] KB국민카드는 KB금융그룹과 KB국민은행 모델이자 KB국민카드의 새 얼굴인 배우 박은빈이 소개하는 ‘결제에서 라이프까지 다 되는 페이, KB Pay’ 신규 광고를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앞서 배우 박서준이 출연했던 전편처럼 ‘됩니다’라는 짧으나 중독성 강한 메시지를 반복해 차별화된 KB Pay의 다양한 라이프 서비스를 소개한다. 광고 구성은 다양한 상황을 설정해 묻고 답하는 포맷이다.
 

▲KB국민카드가 KB금융그룹과 KB국민은행 모델이자 KB국민카드의 새 얼굴인 배우 박은빈이 소개하는 ‘결제에서 라이프까지 다 되는 페이, KB Pay’ 신규 광고를 선보였다. [사진=KB국민카드]

 

전편부터 이어진 메시지와 포맷의 반복으로 차별화된 ‘KB Pay’ 광고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새 광고는 ▲쇼핑 ▲항공·호텔 ▲내 차 관리 ▲골프 레슨 ▲운세 보기 등 라이프 서비스 확장성에 초점을 맞춰 ‘KB Pay’가 결제에서 라이프까지 다 되는 페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실제로 박은빈은 이날 공개된 프리퀄 영상에서 ‘KB Pay’가 결제만 되는 페이로 아는 고객들의 질문에 “됩니다”라는 멘트로 답한다. 전편 광고가 동일한 포즈로 같은 메시지를 던졌던 것과 달리 다양한 포즈로 동작이 변주된다는 점도 눈에 띈다.

박은빈의 밝고 쾌활한 표정·동작과 함께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장면과 의외의 상황을 적절히 조합해 속도감 있게 편집한 만큼 시청자들의 집중도를 높인다. 공개된 프리퀄 영상은 형식과 내용 측면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전편의 포맷과 기조를 유지했다.
 

▲KB국민카드가 KB금융그룹과 KB국민은행 모델이자 KB국민카드의 새 얼굴인 배우 박은빈이 소개하는 ‘결제에서 라이프까지 다 되는 페이, KB Pay’ 신규 광고를 선보였다. [사진=KB국민카드]

 

더욱이 촬영 현장에서 박은빈은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해 시종일관 분위기를 이끌며 대한민국 최정상급 배우의 연기력과 열정을 선보였다는 후문도 나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KB Pay’ 신규 광고와 프리퀄 영상은 KB국민카드 공식 유튜브 채널과 케이블TV 등에서 만날 수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앞서 선보인 ‘KB Pay’ 광고의 흥행이 간결하고 명확한 메시지와 반복 포맷이었다”며 “이번 광고도 일관성 있게 적용해 ‘KB Pay’ 하나면 결제는 물론 다양한 라이프 서비스도 다 된다는 메시지를 충실하게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배우 박은빈이 참여한 이번 신규 광고 영상은 물론 ‘Life Value Platform’으로 진화한 ‘KB Pay’에 대한 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송현섭
송현섭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동대문구, 오는 24일 배봉산 둘레길서 ‘구민 한마음 걷기의 날’ 개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주민 건강을 증진하고 지역사회의 유대를 다지는 대규모 걷기 행사가 열린다. 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24일 오전 7시 배봉산 둘레길 일원에서 ‘2026년 동대문구민 한마음 걷기의 날’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동대문구체육회가 주최하고 동대문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구민 약 3500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2

“공유 킥보드 사라지면 불편”…지쿠 이용자 95% “통행 전면금지 반대”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공유 전동킥보드 등 공유 모빌리티 이용자 10명 중 9명 이상이 일률적인 통행금지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사고와 불법주차 문제에 대한 관리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서비스 자체를 제한하기보다 전용 주행공간 확충과 위험 이용자 단속 등 실질적인 안전대책을 우선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우세했다. 19일 국내 공유 모빌리티 플랫폼

3

두나무, 청년 디지털자산 특강 ‘업클래스 캠퍼스’ 개최…카이스트·숙명여대·이화여대 순회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디지털자산 업계가 미래 금융의 주역인 청년 세대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핀테크·블록체인 생태계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대학 캠퍼스를 직접 찾는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대학생 및 청년 세대를 대상으로 한 ESG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 캠퍼스’ 3회차 강연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업클래스’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