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아시아가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도 여행 접근성 확대와 연결 가치 회복을 강조하는 신규 캠페인을 선보이며 수요 확대에 나섰다.
에어아시아는 8일 ‘Give Peace a Chance’ 캠페인을 공식 론칭하고, 여행을 통한 사람 간 연결이라는 기업의 핵심 가치를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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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에어아시아] |
공동 창립자인 토니 페르난데스는 “휴전 소식을 접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에어아시아는 지난 25년간 국경을 넘는 교류를 통해 세계를 더욱 가깝게 만들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여행은 사람들이 다시 만나고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며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며 “연결은 결코 사치가 아닌 필수”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앞으로도 세계를 연결하는 동시에 ‘평화에 기회를’ 제공하는 사명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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