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민영화 성공 우리금융, 그룹 브랜드 '우리' 혁신에 박차

황동현 / 기사승인 : 2022-02-17 11:05:35
  • -
  • +
  • 인쇄
MZ세대와 소통 강화 위한 e스포츠 및 근대 5종, 수영 등 비인기종목 후원
그룹 PR캠페인‘우리를 위해 우리가 바꾼다’...ESG경영으로 이어져

“2022년에도‘우리’라는 말의 특별한 힘은 계속된다”

 

우리금융이 완전민영화 성공 원년을 맞아 ‘우리’ 라는 그룹 브랜드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Z세대와 소통 강화를 위한 e스포츠 및 근대 5종, 수영 등 비인기종목 후원
- 그룹 PR캠페인‘우리를 위해 우리가 바꾼다’를 통해 ESG경영으로도 이어져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은 완전민영화 원년을 맞아 2022년 임인년 새해에도 그룹 브랜드슬로건인 ‘우리 마음속 첫 번째 금융’이 되기 위한 활동과 고객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간다고 17일 밝혔다.

▲ 우리금융그룹은 올해 브랜드 혁신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진=우리금융지주 제공]

지난해 12월, 23년간의 숙원사업이었던‘완전민영화’를 달성한 우리금융그룹은 올해 우리 모두를 위한 브랜드 혁신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그 첫번째 여정으로 그룹 로고체를 디지털 환경에 적합하게 리뉴얼한 공식서체를 무료 배포했다. 더불어, MZ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한 e스포츠는 물론, 한국 스포츠 산업 발전을 위한 근대 5종 및 수영 등 비인기종목을 지속 후원할 예정이다.

또한, 우리금융그룹은 지난해 새로운 가치체계인 그룹 브랜드 슬로건 ‘우리 마음속 첫 번째 금융’을 선포하며, 고객에게 더 다가가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도 전개했다.

첫번째 그룹PR 캠페인‘우리를 위해 우리가 바꾼다’는‘우리’라는 말의 특별한 힘과 함께, ‘우리’지구, ‘우리’고객, ‘우리’아이를 위한 우리금융그룹의 혁신을 담았다. 2100만 회가 넘는 누적 조회 수를 기록했으며,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2021 서울영상광고제 디지털부문 파이널리스트에 오르는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특히, 우리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우리금융그룹의 노력은 ESG경영으로도 이어졌다. 우리금융그룹은‘우리동네 선한가게’라는 사업을 통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이웃에게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가게 200곳을 발굴하고 지원했다. 뇌병변 장애가 있는 딸을 위한 옷 리폼으로 시작해 현재는 몸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편안한 맞춤복을 제공하는‘베터베이직’의 스토리는 영상으로 제작돼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또한,‘우리다문화장학재단’의 문화예술 지원 프로그램인‘우리다문화오케스트라’영상은 170만 조회수를 넘기며 화제가 됐다. 다양한 ‘우리’가 모두 소중하고 존중받아야 된다는 메시지로 사람들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우리’라는 말에 함축된 큰 가치와 따뜻함을 2022년에도 지속적으로 전파하고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세계푸드, 오피스 상권 노브랜드 버거 판매량 11% 늘었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점심 식사 가격이 1만원을 훌쩍 넘는 ‘런치플레이션(점심+인플레이션)’이 지속되면서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직장인들의 가성비 점심 메뉴로 주목받고 있다. 10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올해 1~2월 을지로·삼성·역삼 등 서울 주요 오피스 상권에 위치한 노브랜드 버거 5개 매장의 점심시간 버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다

2

세계EV협의회, 올해 ‘GEAN 어워드·특별상’ 6개 수상 기관 선정…25일 시상식 개최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세계EV협의회(이하 ‘GEAN’)는 LS일렉트릭, 난사구청, 말레이시아전기차협회를 ‘2026 GEAN 어워드’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한다고 10일 밝혔다. ‘2026 GEAN 어워드’는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 발전,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실현, 미래 전략산업 발전에 기여한 국내.외 기업(단체)및 기관에 주는 상이다. GEAN은 이번

3

LS에코에너지, 일본 전력시장 첫 진출…도호쿠전력 계열사와 케이블 공급 계약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LS에코에너지가 일본 전력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했다.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일본 기타니혼전선과 베트남배전용 6.6kV(킬로볼트) CVT 케이블 연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기타니혼전선은 도호쿠전력(東北電力)의 자회사로 일본 주요 전력사에 배전용 케이블을 공급한다. 일본 전력 시장은 고유 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