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 호텔로 떠나는 미식 피크닉 선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8 11: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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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F&B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강남 지역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호텔답게, 고급 식재료와 품격 있는 서비스로 다시 한번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12월, 글로벌 호텔 브랜드 아코르(ACCOR)와의 협업 이후 더욱 젊고 세련된 서비스로 고객 맞춤형 다이닝 경험을 제공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이 호텔로 떠나는 미식 피크닉을 선보인다.

뷔페 레스토랑 ‘패밀리아’, 중식당 ‘천산’, 카페 ‘델마르’, 프라이빗 공간의 ‘더 바’까지. 다양한 콘셉트의 공간에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혜택과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어 5월 외식 고민을 덜어준다.

뷔페 ‘패밀리아’에서는 생일을 맞은 고객에게 호텔 파티시에가 정성껏 만든 망고 홀 케이크를 테이블당 1개 무료로 제공한다. 고품질 애플망고를 듬뿍 넣고 부드러운 생크림으로 마감한 케이크는 생일 분위기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준다. 신분증 제시 후 이용 가능하며, 생일 당일을 기준으로 7일 전후에 방문한 고객에게 제공된다. 최소 방문 2일 전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또한 전 고객을 대상으로 25% 할인 혜택과 함께 ‘꽝 없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된다. 결제 금액 20만 원당 1회 참여 가능하며, 최대 10만 원 상당의 뷔페 할인권이 제공된다. 해당 할인권은 재방문 시 사용 가능하며, 일부 제휴 혜택과는 중복 적용이 불가하다.

가정의 달 연휴 기간인 5월 3일부터 6일까지, ‘패밀리아’에서는 어린이 고객을 위한 키즈 스테이션이 운영된다. 미니버거, 핫도그, 떡볶이, 떡갈비, 주먹밥 등 아이들이 선호하는 메뉴와 함께 호텔 마스코트 ‘펠리곰 쿠키’도 증정돼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식사를 경험할 수 있다.


중식당 ‘천산’에서는 주말과 공휴일 동안 가족 고객을 위한 ‘패밀리 초이스 코스’를 운영한다. 약 30여 가지의 메뉴 중 취향에 따라 4가지를 선택해 구성할 수 있으며, 식사와 디저트가 포함된 1인 코스 가격은 12만 원이다.


카페 ‘델마르’에서는 감자샐러드, 햄버그스테이크, 파스타, 볶음밥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로 구성된 ‘패밀리 키즈 밀’과 함께, 두툼한 토마호크 스테이크와 야채 샐러드, 파스타가 포함된 ‘패밀리 세트’도 제공한다. 키즈 밀은 2만8천원, 세트 메뉴는 18만 원으로,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연인과의 특별한 시간을 원한다면 ‘더 바’의 하이볼 프로모션을 추천한다.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프리미엄 하이볼 7종을 1인 3만 원에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망고와 샴페인의 조화가 돋보이는 ‘눈꽃 빙수’는 하루 한정 수량으로 제공되며, 가격은 9만 원이다. 달콤한 애플망고와 청량한 샴페인이 어우러진 이색 디저트로, 특별한 하루를 완성해보자.


비알코올 디저트를 원한다면 카페 ‘델마르’의 여름 한정 빙수를 추천한다. 호텔 셰프가 직접 개발한 제주 애플망고 빙수, 제주 말차 빙수, 머스크 멜론 빙수 등 다채로운 맛으로 무더위를 날려줄 예정이다.

중식당 ‘천산’은 점심시간 직장인을 위한 합리적인 구성의 세트 메뉴도 마련했다. 안심 탕수육 또는 중새우, 짬뽕 또는 게살볶음밥, 디저트 계절 시미로 구성된 세트는 1인 4만 3천 원에 제공되며, 혼밥 고객에게도 부담 없는 가격과 알찬 구성으로 인기몰이를 예고하고 있다.

예약 및 자세한 내용은 호텔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 번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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