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창출 앞장 선 오스템임플란트,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0 11:32:32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김해성)는 지난 19일 일자리 창출을 통해 국가경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36년 세계 1위 치과기업’을 목표하는 오스템임플란트는 비전 달성을 위한 핵심과제로 ‘인재 양성’을 꼽고 있다. 글로벌 1위로 가기 위해 ‘제품력’과 ‘영업력’ 배가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에 초점을 맞춰 R&D와 영업 부문을 중심으로 인적 자원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이다.  

 

▲ 일자리 창출 앞장 선 오스템임플란트,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실제로 오스템임플란트는 2024년 한 해 동안만 670명에 달하는 신규 인원을 채용했으며 이 가운데 2030 청년세대에 해당하는 사원, 대리급 인원 비중이 77%에 달한다.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각별한 관심도 돋보였다. 지난 2020년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으로부터 ‘장애인 고용신뢰기업(트루컴퍼니)’으로 선정된 바 있는 오스템임플란트는 중장기 장애인 고용계획을 지속적으로 운용하며 장애인 채용에 앞장서고 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직무를 개발하고 장애인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최근 2년 동안 33명의 장애인이 새롭게 입사했다.

오스템임플란트 관계자는 “산학장학생 선발, 대학생 인턴 프로그램 활성화, 치과업계 최초의 ‘소프트웨어 기획 인재 양성’ 프로그램 시행 등 적극적인 채용 정책을 통해 청년 구직난 해소에 일조한 점이 높이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게 됐다”며 “체계적이고 고도화된 교육 및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확보한 인적자원을 핵심 인재로, 각 분야의 전문가로 양성하는데 매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전설의 사내' 하루, 성리에 정면 승부 선언...황민우와 '땡벌' 맞대결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전설의 사내' 하루가 '퍼포먼스 강자' 성리를 향해 거침없는 도전장을 내민다. 29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3회에서는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와 이들이 직접 초대한 특별한 친구들이 강진 팀과 진성 팀으로 나뉘어 &

2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물놀이장 3곳 현장 점검 “폭염 속 안전 관리 만전”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 동대문구가 본격적인 장마 이후 찾아온 폭염에 대비해 어린이와 지역 주민들이 자주 찾는 관내 물놀이 시설의 안전 상태와 운영 현황을 직접 챙기며 현장 행정에 나섰다. 서울 동대문구는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이 지난 28일 관내 주요 물놀이장 3곳을 순차적으로 찾아 시설물 안전 관리 상태를 직접 점검하고 주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3

'엑스더리그' 이혜옥 PD "사람이 만드는 커머스의 힘 보여줄 것"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새 예능 '엑스 더 리그'를 연출한 이혜옥 PD가 프로그램의 핵심 경쟁력으로 '사람'을 꼽으며 글로벌 커머스의 새로운 가능성을 자신했다. 오는 8월 2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되는 ENA '엑스 더 리그(X The League, 이하 XTL)'는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태국,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