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픽셀 ‘그랑사가’ 신규 캐릭터 ‘카이토’ 업데이트 실시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5-27 12:03:29

엔픽셀(대표 배봉건, 정현호)은 멀티플랫폼 MMORPG ‘그랑사가’에 신규 캐릭터 ‘카이토’를 추가하고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새롭게 추가되는 ‘카이토’는 무사 콘셉트의 물속성 근거리 캐릭터로, PvE(Player vs Environment)에서 단일 대상에게 강력한 공격과 함께 효율적인 광역 스킬을 통해 보다 전략적인 팀 세팅 및 플레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 엔픽셀 제공


또한 ‘카이토’ 추가와 함께 고대 그랑웨폰인 ‘하토우’ 및 ‘나고미’, ‘케이’ 등을 비롯해 SSR 등급 그랑웨폰 ‘스사노오’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챕터8 메인 퀘스트 전체 콘텐츠가 오픈되며, 그랑웨폰 강화에 따라 포인트를 획득해 기사단 전체를 강화할 수 있는 ‘소울 마스터리’ 시스템과 장신구의 능력치를 향상할 수 있는 ‘장신구 극초월 및 한계돌파’, 토벌전 시즌2 : 신전의 수호자 아이샤 등이 새롭게 업데이트 된다.

엔픽셀은 신규 캐릭터 출시를 기념해 내달 10일까지 ‘여신의 축복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이토’ 전용 소환 횟수에 따라 ‘성목의 은총’을 비롯해 ‘SSR 카이토 그랑웨폰 소환 및 선택 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으며, ‘카이토 스토리 이벤트’를 통해 SR 등급 아티팩트 및 그랑웨폰을 선물한다.

이밖에도 원스토어에서 ‘그랑사가’를 다운로드 받은 이용자를 대상으로 27일 하루 동안 결제 금액의 30%를 포인트로 적립 받을 수 있는 ‘카이토 출시 기념 원스토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랑사가’의 이벤트 및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 및 공식 카페 등 관련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CJ대한통운, 2분기 매출 3.38조 ‘10.9%↑’…영업익은 11.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대한통운이 올해 2분기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지만 선제적인 투자 확대와 대외환경 악화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CJ대한통운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이 3조3800억원, 영업이익이 101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9% 증가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11.9% 줄

2

“지구 9545바퀴 돌았다”…지쿠, 3억 라이드 넘어 ‘에너지 영토’ 넓힌다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공유 모빌리티 플랫폼 지쿠가 창립 9주년을 맞아 누적 이용 3억건 시대를 눈앞에 뒀다. 지난 9년간 이동한 거리만 지구를 9500바퀴 이상 도는 수준이다. 국내 공유 킥보드·자전거 시장에서 규모를 키운 지쿠는 앞으로 배터리 교환 인프라와 해외사업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삼아 ‘모빌리티 플랫폼’을 넘어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3

잇다소프트(ITDDAA), ‘2025 지디웹 디자인 어워드’ Gold Prize 수상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전문 웹 에이전시 잇다소프트(ITDDAA)가 제작한 AI 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 씨메스(CMES)의 공식 웹사이트가 ‘2025 지디웹 디자인 어워즈(GDWEB DESIGN AWARDS)’에서 웹 부문 최우수작 ‘골드 프라이즈(Gold Prize)’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디웹 디자인 어워즈는 지난 2005년부터 매년 국내 웹디자인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