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웰스토리, 성장기 프랜차이즈 돕는 '트렌드 F포럼' 개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0 12:30:25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삼성웰스토리(사장 정해린)가 지난 19일 성장기 프랜차이즈 20여개 사를 초청해 '제 1회 트렌드 F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트렌드 F포럼은 업계 전문가와 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여 트렌드를 통해 식음(F&B) 비즈니스의 미래(Future)를 이야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삼성웰스토리, 성장기 프랜차이즈 돕는 '트렌드 F포럼' 개최

최근 외식업계는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최신 식음 트렌드를 메뉴와 공간 컨셉 등에 빠르게 반영해 고객 경험을 새롭게 하는 것이 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삼성웰스토리는 식자재 공급 고객사의 성장을 지원하는 360솔루션 제공의 일환으로 지난 2020년부터 매년 F&B 트렌드 리포트를 발간해 고객사에 제공하고 있으며, 보다 심도 있게 트렌드 인사이트를 전달하기 위해 트렌드 F포럼을 새롭게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트렌드 F포럼에서는 지난 1월 삼성웰스토리가 발간한 2025 F&B 트렌드 리포트에서 스페셜 인터뷰를 진행한 전문가 3인의 강연과 함께 트렌드 사례 분석, 패널 토의, 트렌드 체험을 포함한 소통의 시간 등이 진행됐다.

먼저 인사이트플랫폼 남민정 대표의 2025년 8대 식음 트렌드 키워드 소개, 특색 있는 공간 기획 전문가인 TDTD 장지호 대표의 공간 기획법, 개성을 살린 브랜드 기획으로 프랜차이즈 성공을 이끈 트렌드빌더 김원빈 대표의 25년 외식사업의 방향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

강연이 끝난 후에는 참석자 공통 질문을 토대로 3명의 전문가와 패널 토의를 진행하고 1:1 매칭된 삼성웰스토리의 세일즈 컨설턴트가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성장에 필요한 이슈를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포럼의 마지막은 동굴 콘셉트로 공간 컨설팅을 진행해 MZ 핫플레이스가 된 도래집을 방문해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공간을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성장기에 진입한 프랜차이즈 고객사에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더하고 F&B 업계의 전문가, 리더들 간 폭넓은 소통을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포럼에 참여한 고객들이 대형 프랜차이즈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웰스토리는 F&B 업계 최고경영자를 대상으로 한 웰럽 리더십 아카데미, 신생 프랜차이즈 고객사를 위한 비즈니스 진단 컨설팅 등 고객 비즈니스의 성장 주기에 맞춘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선도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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