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나주시, 상하수도 요금 인상 1년 유예…“시민 부담 최소화”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0 12:59:38
  • -
  • +
  • 인쇄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나주시는 2026년 1월 예정됐던 상하수도 요금 인상을 1년 유예해 2027년부터 적용하기로 하며 경제적 부담을 겪는 시민들을 배려한 결정을 발표했다. 

 

윤병태 시장은 “요금 인상은 불가피하지만 시민 부담 완화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라며 향후 변동 사항은 사전에 충분히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현대차 정몽구 재단, 5년간 250억 투입 '앙트러프러너십' 프로젝트 본격 가동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정몽구 명예회장의 기업가정신을 계승한 대규모 창업 육성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단순한 스타트업 지원을 넘어 '사람 중심' 기업가 육성에 초점을 맞춘 장기 투자라는 점에서 주목된다.재단은 지난 31일 서울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현대차 정몽구 앙트러프러너십(Entrepreneursh

2

호텔롯데, 지난해 영업이익 2294억원…흑자 전환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호텔롯데는 31일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294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4조 7262억원으로 전년 대비 6.8% 감소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호텔앤리조트 매출이 1조 5083억원으로 6.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천177억원으로 119.7% 확대됐다. 국내 호텔의 경우 외국인 관광객 유입 증가로 실적

3

롯데면세점, 518억 흑자 전환…“4개 분기 연속 흑자·공항 사업 재확장”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면세점이 2025년 연간 영업이익 518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31일 공시된 호텔롯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면세사업부 매출은 2조 8160억 원, 영업이익은 518억 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해 4분기 매출은 7866억 원, 영업이익은 115억 원을 기록했다. 롯데면세점은 2024년 1432억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