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크업, 홈페이지 제작비용 최대 지원 프로모션 진행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3-10-17 09:00:47
  • -
  • +
  • 인쇄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홈페이지 제작업체 랭크업이 홈페이지 제작비용을 최대 140만 원까지 지원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어려워진 경제 상황 속 소상공인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이고자 진행하는 홈페이지 제작비용 지원 이벤트는 홈페이지를 신규로 제작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 [이미지=랭크업]

 

이 이벤트는 설치비 무상 지원과 호스팅 1년 무상 지원, 도메인 1년 무상 지원, 홈페이지 매년 무료 리뉴얼, 무제한 유지보수, 30장 규모의 서브 페이지 제작 등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돼 있다.

이벤트에 포함되는 홈페이지는 현재 랭크업에서 판매하고 있는 회사‧프랜차이즈‧여행사‧학원‧협회‧여행사 등 업종별 홈페이지와 쇼핑몰 홈페이지, 기능성 홈페이지(인터넷신문, 구인 구직, 커뮤니티 등) 모든 카테고리가 해당된다.

랭크업은 올해로 창립 22주년을 맞이한 홈페이지 제작업체다. 누적된 제작 노하우를 통해 자체 개발한 일반 업종별 홍보 홈페이지를 비롯해 쇼핑몰, 구인 구직, 인터넷뉴스 등 전문 기능성 홈페이지까지 약 155가지의 웹솔루션을 이용해 홈페이지를 제작한다.

현재 약 1만 건의 홈페이지를 제작했으며 2300명의 고객에게 홈페이지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랭크업 담당자는 "이번 홈페이지 제작비용 지원을 통해 가격 부담을 덜어 더 많은 고객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홈페이지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왕과 사는 남자’에 활짝… CJ CGV, 1분기 수익성 개선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 CGV가 올해 1분기 국내 영화시장 회복과 자회사 성장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국내 흥행작 효과와 함께 SCREENX·4DX 특별관 사업, AI 기반 플랫폼 사업 확대가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CJ CGV는 8일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5734억원, 영업이익 8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

"미국도 문제없다 했다"…MBK,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 승인 꺼내든 이유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MBK파트너스(MBK)가 미국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 승인 이력을 공개해 투자 독립성과 글로벌 운용 역량을 강조하고 나섰다. 일부 투자자 구성과 해외 자문 절차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회사 측은 미국 정부의 국가안보 심사를 이미 통과한 만큼 특정 국가의 영향력 아래 있다는 해석은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이다.

3

KT알파, T커머스 수익성 개선 효과… 1분기 내실 다졌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T알파가 올해 1분기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주력 사업인 T커머스의 경쟁력 강화와 모바일상품권 사업 성장세가 실적을 견인했다. KT알파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962억원, 영업이익 135억원, 당기순이익 11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했으며, 매출은 상품 포트폴리오 조정 영향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