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영 대표, 대한사회복지회 아너스 클럽 26번째 회원 등재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2 13:53:27
▲ <사진=대한사회복지회>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회장 강대성)는 지난 11일 헬스장 ‘달라스짐 더 프리미엄’ 임태영 대표가 대한사회복지회 고액 후원자 모임 ‘아너스 클럽’의 26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아너스 클럽 가입식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대한사회복지회 본부에서 대한사회복지회 강대성 회장, 마케팅사업본부 김문주 본부장, 달라스짐 더 프리미엄 임태영 대표 외 관계자들의 참여 하에 진행됐다.

 

임태영 대표는 아동·장애아동·자립준비청년·저소득 한부모 가정·어르신 등 국내 다양한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대한사회복지회에 1천만 원을 기부했다.

 

달라스짐 더 프리미엄 임태영 대표는 “강함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아무리 힘들고 지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견뎌내는 시간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힘든 시기를 버티고 계신 소외 이웃들이 잠시 쓰러지더라도 다시 딛고 일어날 수 있는 자립 기반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한사회복지회 강대성 회장은 “헬스장 회원들과의 가치 있는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펼쳐주셔서 감사하다”며 “대한사회복지회는 큰 나눔을 실천하는 아너스 클럽과 함께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사회복지회의 고액 후원자 모임은 ‘로열 아너스 클럽(1억원 이상)’과 ‘아너스 클럽(1천만원 이상)’으로 구성되며, 고액 후원자들은 대한사회복지회를 통해 다양한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고 취약 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대한사회복지회는 고액 후원자들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진행하고 온·오프라인 홍보자료 게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 <사진=대한사회복지회>

 

한편 달라스짐 더 프리미엄은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광안리 최대규모 500평대 대형 헬스장으로, 지난 5월 13일 부산 남구 대한사회복지회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사랑샘을 통해 대한사회복지회에 기부하며 첫 인연을 맺었다. 달라스짐 더 프리미엄은 권가영 선수, 홍의승 선수와 같이 영향력 있는 피트니스 선수를 초빙해 건강한 일상을 위한 세미나를 열고 동시에 기부 릴레이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이한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에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전국 27개 복지시설을 운영하며 다양한 지원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소중한 기부금으로 차별화된 임팩트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한국가이드스타의 공익법인의 운영의 투명성, 재무안정성 평가에서 최고점수 별3점을 2022년, 2023년 2년 연속 획득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피자값 부담 덜었다”…파파존스 3일간 30% 할인, 고물가 속 소비자 ‘희소식’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한국파파존스가 창립기념일을 맞아 3일간 피자 할인과 경품 혜택을 제공하며 여름철 고객 잡기에 나선다.한국파파존스는 6일부터 8일까지 고객 감사 프로모션 ‘그랜드 파파스 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랜드 파파스 데이는 한국파파존스 창립기념일인 8월 8일에 맞춰 매월 운영하는 ‘파파스 데이’의 혜택을 확대한 행사다. 단순 할인에 그치

2

DL이앤씨, AI로 현장 위험 예측…작업중지권 포상 확대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DL이앤씨가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활용한 예방 시스템을 구축하고 작업중지권 인센티브와 이동형 휴게시설을 확대한다. 현장 위험을 사전에 포착하는 기술과 근로자 보호 정책을 함께 강화하는 방식이다.DL이앤씨는 안전 관리 체계를 전면 개편하기 위해 사내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고 AI 기반 위험 예측 시스템과 현장 근로자 건강관리

3

서울시, 2027년 시민참여예산 온라인 투표 시작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시민이 직접 제안한 정책 가운데 내년도 서울시 예산에 반영할 사업을 시민이 직접 선택하는 '2027년 시민참여예산' 온라인 투표가 시작된다. 올해는 보행환경 개선과 폭염 대응, 돌봄시설 확충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이 다수 포함돼 실제 예산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서울시는 2027년 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