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FC서울' 2024 모바일 시즌권 단독 판매!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2-19 13:53:47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티몬이 오늘(19일) 오후 6시부터 27일까지 9일간, 프로축구단 ‘FC서울’의 2024 모바일 시즌권을 선착순 단독 판매한다. 또, 판매 시작과 함께 ‘티몬플레이’ 특별 라방을 열고 시즌권 실물 최초 공개, 경품 이벤트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도 선보인다.


‘FC서울 2024 모바일 시즌권’이 오늘 오후 6시부터 티몬에서 단독 공개된다. 엔데믹 이후 처음 선보이는 VIP테이블석을 포함해 총 4개 권종으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모든 2024 시즌 FC서울 홈경기를 즐길 수 있다. 단 1회 등록만 하면 시즌 내내 ‘지정 좌석 관람’도 할 수 있고, 전용 라인으로 빠른 입장이 가능한 ‘우선 입장 서비스’도 누릴 수 있다. 그 밖에도 소장용 실물카드, 구단 주최행사 우선 참여권 등 풍성한 혜택이 주어진다.

▲ 티몬, 'FC서울' 2024 모바일 시즌권 단독 판매!

권종별 가격은 ▲일반 지정석 E/N석 시즌권이 23만원(성인 기준)이다. 청소년, 어린이는 각각 14만원, 6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일반 지정석 성인, 청소년 구매자 전원에게는 FC서울 반팔 유니폼 50% 할인권(4만9,500원 상당)을, 어린이권 구매자에게는 FC서울 공식몰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을 지급한다. 또, ▲서측 지정석 시즌권은 33만원 ▲프리미엄 서측 지정석 시즌권 43만원 ▲VIP테이블석(2매 구매 필수)은 80만원이다. 각 시즌권 구매자 전원에게도 FC서울 반팔 유니폼 50% 할인권(4만9,500원 상당)을 제공한다.

단독 판매를 기념해 특별 라방도 연다. 19일 오후 6시 티몬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티몬플레이’에서 FC서울 2024 시즌권 실물을 최초 공개하고, 소장가치 높은 경품들로 구성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방송 중, 구매 인증 고객을 추첨해 선수 친필 사인볼(5명), 사인 유니폼(1명), 문화상품권(10명), FC서울 경기를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단독 룸(최대 정원 12명) ‘스카이박스’ 이용권(1명) 등을 선물한다.

박성호 티몬 제휴사업본부장은 “티몬이 FC서울의 공식 이커머스 파트너로서 긴밀한 파트너십을 계속하는 가운데, 2024 모바일 시즌권 단독 판매를 시작한다”며, “기성용 선수를 필두로 FC서울이 제시 린가드 선수를 영입하며 올해는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기대되는 만큼 티몬에서 만날 수 있는 단독 상품은 물론 축구 팬들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행사 등을 선보여 나갈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FC서울은 2024년 시즌 주장으로 기성용, 부주장으로 조영욱을 선임했다. 또, 최근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를 영입하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DF1 7년 사업권 따냈다…“연 6천억 매출 기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DF1 구역 면세사업권을 획득하며 공항 면세점 운영을 재개한다고 26일 밝혔다. 2023년 6월 30일 제2여객터미널 주류·담배 매장 영업을 종료한 이후 약 3년 만의 복귀다. 이번 사업권의 계약 기간은 영업 개시일로부터 2033년 6월 30일까지 약 7년이며, 관련 법령에 따라 최대 10년까지 계약 갱신 청

2

버거옥, ‘2026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 2년연속 수상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주식회사 KM그룹(대표 양민경)의 한국식 햄버거 전문 브랜드 ‘버거옥(Burger-OK)’이 ‘2026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에서 2년연속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됐다. 버거옥은 버거 프랜차이즈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은 한국소비자글로벌협의회(공동의장 윤정연·조은영)가 주관하고 (사)전자정보인협회, (사)아이팩조정

3

다날, 2025년 매출 2259억·영업익 24억 기록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 기업 다날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5년 매출 2259억원, 영업이익은 24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 2024년 대비 소폭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신규 사업 R&D 및 계열사 투자 비용 상승에도 수익성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면서 약 70%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의 경우 전환사채(CB) 미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