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가 온다... 코카-콜라사 스프라이트, ‘워터밤 서울 2025’ 참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6-20 14:23:17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코카-콜라사의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가 오는 7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리는 ‘워터밤 서울 2025’에 타이틀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새롭게 스프라이트의 모델이 된 에스파(aespa)의 카리나가 ‘워터밤 서울 2025’에 전격 출연한다. 카리나는 7월 5일 워터밤 메인 스테이지에서 솔로 퍼포먼스를 펼친다. 이후 ‘스프라이트 스테이지’에 등장해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 [사진=코카콜라]

 

스프라이트 브랜드 체험을 강화한 공간도 새롭게 선보인다. ‘스프라이트 편의점’을 콘셉트로 한 대형 샘플링 존에서는 신제품 ‘스프라이트 제로 Chill’과 ‘스프라이트’를 시음할 수 있따.

 

스프라이트 고유의 ‘톡 쏘는 상쾌함’을 물줄기로 구현한 체험 시설도 마련된다. 대형 디스펜서에서 복불복으로 물이 쏟아지는 ‘스프라이트 디스펜서 존’, 쏟아지는 물줄기를 온몸으로 맞으며 스프라이트 샤워를 즐길 수 있는 ‘스프라이트 존’ 등을 마련했다.

 

F&B 존도 강화한다. 매콤한 메뉴와 함께 스프라이트를 즐기고, 이를 SNS에 인증한 관람객에게는 ‘스프라이트 샤워’를 익스프레스 라인으로 즐길 수 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여름 하면 떠오르는 대표 탄산음료이자 전 세계 1등 사이다 브랜드로서, 더 많은 소비자들이 ‘워터밤 서울 2025’를 통해 스프라이트 고유의 상쾌함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메이드맥스 ‘윈드러너 키우기’, 양대 앱마켓 인기 1위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위메이드맥스의 신작 방치형 RPG ‘윈드러너 키우기’가 출시 나흘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인기 순위 1위에 오르며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국내뿐 아니라 대만에서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출발을 알렸다.위메이드맥스는 자회사 라이트컨이 개발한 ‘윈드러너 키우기’가 한국 구글 플레

2

우리금융, 2분기 순익 1조원 회복…상반기 순이익 1조6090억원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2분기 순이익 1조원을 회복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보험 편입 효과와 증권·카드 등 비은행 계열사의 실적 개선이 본격화되면서 상반기 순이익은 1조6000억원을 넘어섰다.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연간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도 그룹 출범 이후 최대 수준으로 확대하며 주주환원 강화에도 나섰다.우리금융그룹은 25일 ‘202

3

넷마블, ‘뱀피르’ 흥행 잇고 TGS 출격…신작·현지화 ‘투트랙’으로 일본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이 신작 공개와 라이브 서비스 강화라는 ‘투트랙’ 전략으로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25일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넷마블은 오는 9월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일본 이용자를 겨냥한 신작 3종을 선보이는 한편, 최근 일본 서비스를 시작한 ‘뱀피르’에는 현지 이용자 성향을 반영한 콘텐츠와 운영 정책을 적용하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