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월드, 라이언 탄생 10주년 기념 가정의 달 프로모션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1 14:47:13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호텔 월드가 가정의 달을 맞아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라이언’과 협업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라이언 탄생 10주년을 기념한 생일 파티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객실 패키지와 식음(F&B) 프로그램을 결합한 체험형 상품으로 구성했다.

 

▲ [사진=롯데호텔 월드]

 

객실 패키지는 롯데월드 어드벤처 종합이용권 2매를 비롯해 라이언 10주년 에디션 손목밴드, 엑스트라 베드 및 이용권 할인 혜택이 포함된 스페셜 객실 키, 한정판 커티시 마카롱 등을 포함한다. 라이언 캐릭터 디자인의 객실 키는 기념품으로 소장할 수 있도록 제작해 고객 경험 요소를 강화했다.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뷔페 식사권과 롯데월드 어드벤처 이용권, 라이언 손목밴드를 결합한 패키지를 운영한다. 

 

롯데호텔 월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고객을 겨냥한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했다”며 “향후에도 차별화된 협업을 통해 고객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성동구 ‘성동형 XR 화재안전교육’ 3개월 만에 600명 돌파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 성동구가 지역 내 실제 공간을 가상현실로 불러와 화재 대피 요령을 익히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본격화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 성동구는 성동생명안전배움터에서 운영 중인 ‘성동형 XR(확장현실) 화재안전교육’이 주민들의 실전 화재 대응 역량을 높이는 혁신적인 안전교육 모델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성동형

2

'전설의 사내' 신승태 vs 장한별, 맞대결 성사...'한류 대전' 펼친다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MBN '전설의 사내'가 국가를 넘나든 화려한 경력의 주인공들을 한자리에 모은 '한류 대전'으로 안방극장을 달군다. 신승태와 장한별의 맞대결을 비롯해 성리와 박현빈의 승부까지 성사되며 치열한 무대 경쟁이 예고됐다. 22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전설의 사내' 2회에서는 '

3

신한카드·SKT·KCB·이민정책연구원, 데이터 기반 이민 정책 수립 손잡다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신한카드(사장 박창훈)가 이민정책연구원, 에스케이텔레콤(SKT), 코리아크레딧뷰로(KCB)와 손잡고 빅데이터 기반의 이민 정책 수립 지원에 나선다. 신한카드는 이들 기관과 함께 ‘데이터 기반 이민 정책 수립 및 지원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22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카드 본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