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 ‘버터떡·젤라또’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8 15:32:11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메가MGC커피가 디저트 라인업을 확대하며 ‘디저트 맛집’ 이미지 강화에 나섰다.

 

메가MGC커피는 최근 SNS에서 화제를 모은 ‘버터떡’ 트렌드를 반영한 ‘버터가 쫀득해떡’과 커스터마이징 디저트 ‘내 맘대로 더블 젤라또’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 [사진=메가MGC커피]

 

‘버터가 쫀득해떡’은 버터의 고소한 풍미와 쫀득한 식감을 강조한 제품으로, 커피와의 페어링은 물론 간편한 식사 대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함께 선보인 ‘내 맘대로 더블 젤라또’는 브랜드 시그니처 메뉴인 젤라또를 기반으로 한 커스터마이징 상품이다. 말차, 초코, 요거트, 커피초코칩 등 다양한 플레이버 가운데 2종을 선택할 수 있으며, 초코볼과 믹스 시리얼, 마들렌 콘과자 등을 기본 토핑으로 구성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트렌드 요소와 브랜드 시그니처를 결합한 신제품을 통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며 “향후에도 차별화된 디저트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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