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1300만개 돌파 '파란라벨' 전 카테고리로 확대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7 15:57:19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리바게뜨의 건강빵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이 론칭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파란라벨은 파리바게뜨가 올해 2월 27일 선보인 건강빵 브랜드로, 독자적으로 개발한 ‘통곡물 발효종’을 통해 건강빵의 거친 식감을 개선하고 장시간 부드러움과 촉촉함을 유지해 출시 직후부터 뜨거운 시장 반응을 얻으며 건강빵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 [사진=파리바게뜨]

 

6월에는 파란라벨의 정체성인 맛과 건강의 밸런스를 케이크에 적용한 ‘저당 그릭요거트 케이크’를 선보였다. 

 

파리바게뜨는 가을 시즌을 맞아 맛과 건강을 모두 담은 파란라벨 신제품을 출시한다. ‘명가명품 고단백 서리태 카스테라’는 ‘서리태’를 사용해 고소한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제품이다. 

 

고단백 서리태로 단백질을 11g 함유하고 있으며, 신선한 목초액을 먹고 자란 암탉이 낳은 목초란(木醋卵)과 특허 받은 발효 기술과 숙성된 쌀 누룩에서 얻은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단맛을 느낄 수 있다.

 

통곡물과 건강하고 고소한 고대밀스펠트가 들어간 건강빵에 치즈를 더한 파란라벨 건강빵 3종도 선보인다. 고다와 체다 치즈의 풍미와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저당 제품 ‘롤치즈 브레드’, 상큼한 크랜베리를 넣은 호밀사워도우에 진한 크림치즈를 더한 고단백 제품 ‘크랜베리 크림치즈브레드’, 담백한 감자와 고다, 체다, 모짜렐라 세 가지 치즈가 조화로운 저당&고단백 제품 ‘치즈감자 치아바타’ 등이다.

 

멀티그레인 호밀빵과 담백한 치킨에그샐러드를 함께 구성해 건강하고 간편한 한 끼 식사로 좋은 ‘호밀빵&치킨에그 밀박스’도 내놓았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란라벨은 R&D 투자를 통해 확보한 원천기술과 축적된 제빵제과기술을 바탕으로 선보인 업의 본질에 충실한 브랜드다. 파란라벨을 통해 건강한 베이커리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갈 것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컬리, '식단 리셋 가이드' 기획전 개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컬리는 오는 20일까지 ‘식단 리셋 가이드’ 기획전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식단 가이드는 총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리프레시 클린 식단’은 제철 과일과 채소 중심으로 몸을 가볍게 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육류와 수산물을 활용한 ‘고단백질 식단’, 단백질바와 저당빵 등 저칼로리 간식을 포함한 ‘맛있는 식단’도 마련했다. 컬리

2

폴 바셋, 신세계 강남점서 아이스크림 팝업스토어 개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매일유업 관계사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커피 전문 브랜드 폴 바셋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아이스크림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Paul Bassett Ice Cream Atelier’ 콘셉트로 운영되며, 높은 판매량과 재출시 요청이 이어졌던 베스트 플레이버 6종을 비롯해 토핑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라떼

3

다이닝브랜즈그룹, 지난해 매출 6147억…전년比 19.9% 올라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다이닝브랜즈그룹이 신제품 흥행을 기반으로 외형 성장을 이어가며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매출 6000억원을 돌파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10일 공시를 통해 2025년 별도 기준 매출이 6147억원으로 전년(5127억원) 대비 19.9%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 증가는 ‘콰삭킹’, ‘스윗칠리킹’ 등 신메뉴 판매 호조가 견인했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