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블루 아카이브' 신규 이벤트 스토리 'Say-Bing!' 업데이트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2-24 16:04:18

[메가경제=정호 기자] 넥슨이 24일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에 신규 이벤트 스토리 ‘Say-Bing!’을 업데이트했다.

 

이번 이벤트 스토리에서는 ‘발키리 경찰학교’ 학생들이 수영장 구조요원으로 활동하면서 겪는 좌충우돌 이야기가 전개된다. 스토리를 플레이하면 ‘청휘석’과 신규 학생들의 ‘엘리그마’ 등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는 이벤트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모든 에피소드 완료 시 ‘후일담’이 오픈되어 뒷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시나리오를 감상하면 ‘청휘석’을 획득할 수 있다.

 

▲ <사진=넥슨>

 

이벤트 스토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발키리 경찰학교’ 소속 신규 학생 3종도 업데이트했다. 먼저, 신비 타입 스페셜 학생 ‘키리노(수영복)’는 이벤트 스토리의 첫 번째 에피소드를 완료하면 획득할 수 있다. 엄폐물을 설치하고 원형 범위 내 아군의 공격력을 45초간 증가시키는 ‘EX 스킬’을 구사해 아군을 지원한다.

 

‘칸나(수영복)’와 ‘후부키(수영복)’는 픽업 모집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폭발 타입 스트라이커 ‘칸나(수영복)’는 적 1인에게 공격력에 비례한 피해를 가하고 20초간 방어력을 감소시키는 ‘EX 스킬’을 사용해 강력한 적을 보다 원활하게 공략할 수 있다. ‘후부키(수영복)’는 폭발 타입 스페셜 학생으로, ‘EX 스킬’ 사용 시 3개의 원형 내 적에게 보호막을 관통하는 피해를 가해 다수의 적을 빠르게 처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이야기를 감상하고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발키리 블루스(Valkyrie Blues)’ 웹 이벤트도 진행한다. 게임 내 이벤트 배너를 통해 웹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면 ‘발키리 경찰학교’의 뒷이야기를 한국어 더빙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2025년 1월 7일까지 각 에피소드를 감상하면 ‘숙련 증서’, ‘최상급 활동 보고서’ 등 다채로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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