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에버소울’ 서비스 1.5주년 기념 대규모 이벤트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7-04 16:28:08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개발사 나인아크의 모바일 수집형 RPG ‘에버소울’의 서비스 1.5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웨딩 테마 이벤트 ‘결혼 전쟁’ ▲150회 무료 소환 제공 1.5주년 맞이 이벤트 ▲신규 이용자 대상 ’성장 업! 점핑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다채로운 보상을 제공한다.

 

▲ <사진=카카오게임즈>

 

먼저, 25일까지 새로 선보이는 웨딩 이벤트 ‘결혼 전쟁’을 진행한다. 이용자는 다양한 난이도로 구성된 이벤트 스테이지와 보스를 공략, 이벤트 재화를 획득하여 성장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 정령 ‘비올레트’와 ‘가넷’, ‘에일린’의 웨딩 코스튬과 해당 정령을 소환할 수 있는 ‘정령의 기억’ 등의 각종 한정 오브제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1.5주년 맞이 대규모 보상 제공 이벤트도 진행한다. 8월 1일까지 최대 150회 정령 소환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와 함께 ‘에버스톤’을 비롯해 각종 ‘소환권’을 지급하는 빙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에버스톤 2,100개’, ‘메피스토펠레스 오리진 승급 지원 상자’, ‘에픽 정령 선택권’ 등을 선물하는 ‘성장 업! 점핑 이벤트’를 시작한다.

 

여기에, 좋아하는 정령의 아이돌 코스튬을 획득할 수 있는 ‘제2회 에덴 갓 탤런트’도 개최한다. ‘에덴 갓 탤런트’는 가장 많은 투표를 받은 정령의 아이돌 코스튬을 제작해 제공하는 이벤트로, 이용자는 미션을 수행하고 티켓을 획득해 정령에게 투표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지난 6월 첫 선을 보인 보스 콘텐츠 ‘월드 레이드 - 등대지기’의 신규 시즌도 오픈할 예정이다. 이용자는 다양한 조합을 통해 보스를 공략하고, ‘예장’ 등 인게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한편, 나인아크 김철희 PD는 지난 1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1.5주년 이벤트를 소개하고, 3분기 업데이트 로드맵을 발표했다. 특히, 3분기 중 ‘테마 카페’ 오픈을 예고해 이용자들 뜨거운 호응을 받기도 했다.

 

‘에버소울’은 판타지 세계관의 모바일 RPG로, 이용자가 정령의 부름을 받은 구원자가 되어 정령술사로서 다양한 정령들을 지휘, 침략한 적을 무찌르고 세계를 구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난 1월 국내 및 글로벌 출시 이후 정기적으로 라이브 방송을 개최, 분기별 로드맵을 공개하고 이용자와 직접 소통하며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에버소울’의 1.5주년 이벤트 및 3분기 업데이트 사항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다음 공식 카페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종합미용면허증 수강생 모집…3월 4일까지 접수, 3월 5일 개강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미용 산업이 세분화되고 전문화되면서, 다양한 뷰티 서비스를 합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종합미용면허증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반영구화장, 왁싱, 속눈썹 등 피부·미용 중심 시술 시장이 확대되면서 관련 자격과 학력을 동시에 갖추려는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학점은

2

hy, ‘슈퍼100 그래놀라’ 리뉴얼 출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hy가 프리바이오틱스 기반 통곡물 제품 ‘슈퍼100 그래놀라’를 리뉴얼 출시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1포당 용량을 기존 8g에서 15g으로 늘리며 활용성과 실용성을 강화했다. 슈퍼100 그래놀라는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기반으로 한 통곡물 제품이다. 유기농 발아 통곡물 5종인 발아통밀, 발아귀리, 발아현미, 발아수수,

3

하얼빈·삿포로·퀘벡 달군 신라면…세계 3대 겨울축제 ‘매운맛 마케팅’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농심 신라면이 중국 하얼빈, 일본 삿포로, 캐나다 퀘벡 등 세계 3대 겨울축제 현장을 연이어 찾으며 글로벌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혹한의 축제 현장에서 ‘K-라면’의 매운맛을 전면에 내세워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섰다는 평가다. 농심은 올해 1월 중국 하얼빈 ‘빙등제’ 참가를 시작으로, 2월 캐나다 ‘퀘벡 윈터 카니발’과 일본 ‘삿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