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연강재단, 두산꿈나무 장학생 등 508명에 장학금 전달...5억 규모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11-30 23:46:57
  • -
  • +
  • 인쇄

두산연강재단은 두산꿈나무로 선정된 장학생과 다문화가정 학생 등 508명에게 장학금 5억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올해 초중고생과 대학생 1334명에게 총 26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 두산 CI


두산연강재단은 2006년부터 전국 각 시·도교육청 추천으로 두산꿈나무 장학생을 선발해왔다.

또 2010년부터 '다문화가정 장학금'을 지원하면서 올해까지 17년간 총 5289명의 학생을 도왔다.

재단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다양한 장학사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염만숙 창의와탐구 대표이사 퇴임…"교육의 진정성이 성장 원동력“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창의력 기반 수학·과학 교육 전문기업 창의와탐구를 이끌어온 염만숙 대표이사가 오랜 임기를 마무리하고 퇴임했다.창의와탐구는 지난 염만숙 대표이사가 퇴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염 대표는 1998년 창의와탐구 설립 이후 현재까지 회사를 이끌며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 브랜드를 성장시키고, 국내

2

삼양식품, 인터브랜드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2026’ 선정…브랜드 가치 4526억 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삼양식품이 세계 최대 브랜드 컨설팅 그룹인 Interbrand의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Best Korea Brands) 2026’에 선정됐다. 삼양식품은 지난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톱50에 진입한 데 이어 올해도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2년 연속 국내 대표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인정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인터브

3

월드컵 선수도 쓰러뜨린 발 질환…러닝 열풍 속 일반인도 '빨간불'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대한민국의 조유민, 프랑스의 위고 에키티케, 아르헨티나의 후안 포이스 등 발 부상으로 출전이 좌절된 축구선수들이 잇따르면서 족저근막염과 아킬레스건염 등 발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질환이 운동선수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흔하게 발생하는 만큼 조기 치료와 예방 관리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