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고객 접근성·편의성 높인 통합 홈페이지 개설

조철민 / 기사승인 : 2017-12-08 09:27:41
  • -
  • +
  • 인쇄

[메가경제 조철민 기자] CJ대한통운이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 통합홈페이지를 개설했다. CJ대한통운은 핵심역량과 글로벌 비전, 사용자 접근성 및 편의성을 강조한 새로운 통합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통합 홈페이지는 택배, 해외이사, 해외법인 등 각기 운영되던 홈페이지를 한 곳으로 통합해 사용자가 손쉽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고 CJ대한통운 측은 설명했다.


메인 메뉴는 CJ대한통운의 강점이자 핵심역량인 TES(Technology, Engineering, System&Solution ), 글로벌 네트워크, 사업영역, 지속가능경영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택배 조회 창을 메인 화면에 배치한 것도 눈에 띈다.


각각의 메뉴를 통해 CJ대한통운의 강점인 첨단 융복합 기술과 엔지니어링, 컨설팅 등 차별화된 물류 역량을 소개하고 CJ대한통운이 진출한 32개 국가에 대한 현지 사업 현황과 인프라 정보 등을 각각의 페이지별로 제공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조철민
조철민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AI가 교과·독서·서술형까지”… 웅진씽크빅, ‘웅진스마트올’ 신규 광고 공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씽크빅이 인공지능(AI) 기반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의 신규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됐다. ‘웅진스마트올 레인저스’ 콘셉트로 네 명의 캐릭터를 등장시켜 플랫폼의 핵심 기능을 소개하는 방식이다. 광고는 초등 교과서 100% 연계 학습 AI 맞춤 학습 독서 콘텐츠 AI 서술형 평가 등

2

삼양식품, 日 최대 전시회 'SMTS 2026' 참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삼양식품이 일본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삼양식품은 오는 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메세에서 열리는 ‘슈퍼마켓 트레이드 쇼 2026(SMTS 2026)’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슈퍼마켓 트레이드 쇼는 전국 슈퍼마켓을 중심으로 식품 유통업계 최신 정보를 공유하는 일본 최대 규모의 B2B 전시회다. 올해 60회를

3

남양유업, ‘케토니아’ 축으로 뇌전증 환우 CSR 체계 고도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남양유업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액상형 케톤생성식 ‘케토니아’를 중심으로 뇌전증 환우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수익성이 낮은 특수의료용도식품임에도 24년간 생산을 지속해 온 데 이어, 연구개발(R&D) 고도화와 장학금 신설 등 지원 체계를 구조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13일 회사 측에 따르면 남양유업은 2002년 액상형 케톤 생성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