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요치, 파리 패션위크 후 SNS 화제 '글로벌 톱8위·K-POP 2위'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6 08:29:53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남성그룹 파우(POW)의 멤버 요치가 파리 패션위크 참석 후 글로벌 소셜미디어에서 화제의 중심에 서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그룹 파우 멤버 요치. [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팝코어(Pop Core)는 최근 파리 패션위크 기간 동안 소셜미디어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셀러브리티 순위를 발표했다. 이 가운데 요치는 전체 8위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특히 K-POP 아티스트 중에서는 언급량 기준 2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글로벌 팬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요치는 지난 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프랑스로 출국했다. 출국 당시부터 공항 패션과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팬들과 패션 업계의 관심을 모았으며, 현지 행사 참석 이후 관련 사진과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를 이어갔다.

 

특히 파리 패션위크 현장에서 포착된 요치는 세련된 분위기와 독보적인 비주얼로 주목받았다. 이로 인해 SNS 상에서 요치 이름과 관련 키워드가 빠르게 확산됐다.

 

더불어 요치가 속한 파우(POW)는 최근 음악 활동을 통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파우(POW)는 지난 1월 28일 싱글 앨범 ‘COME TRUE’ 발매 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차트 성과와 안정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동시에 입증하며 ‘성장형 올라운더’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이처럼 음악 활동뿐 아니라 패션위크를 통해서도 존재감을 드러낸 요치는 K-POP 아티스트로서 활동 영역을 넓히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해가고 있다. 음악과 패션, 두 영역을 넘나들며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요치와 파우(POW)의 다음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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