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6' 이혜영 "희영이 직장 찾아갈 것" 사심 방문 예고 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5 10:47:51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MBN ‘돌싱글즈6’의 돌싱남녀 10인이 ‘돌싱 하우스’ 입소 3일 차 밤, 정보공개로 인해 또 한 번 충격에 휩싸인다. 

 

▲'돌싱글즈6'가 출연진들의 정보 공개 직후, 모두가 멘붕에 빠지는 사태가 발생한다. [사진=MBN]

 

17일(목) 밤 10시 20분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6’ 6회에서는 ‘비밀도장 데이트’를 모두 마치고 모인 돌싱남녀 10인 미영-방글-보민-성서-시영-정명-지안-진영-창현-희영이 각자의 나이와 직업을 오픈하는 ‘정보공개’ 직후 ‘멘붕’에 빠지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스튜디오 MC 이지혜는 ‘정보공개’가 시작되기 전, “출연자 중 정명이 과거 ‘걸그룹 출신’이라는 사실이 방송 전부터 알려졌는데, 현재는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무척 궁금하다”며 관심을 보인다. 은지원은 “나이 공개로 인해 모든 출연자들이 ‘멘붕’에 빠졌다고 들었다”고 귀띔해 궁금증을 높인다. 잠시 후, 10인은 차례로 나이를 밝히는데, 상상을 초월하는 ‘동안’의 소유자들이 속출해 모두를 소름돋게 만든다. 급기야 “무조건 막내일 것”이라고 예측한 인물이 ‘앞자리 4’라는 나이를 밝히자 전원 “거짓말…”, “닭살 돋았다”며 ‘얼음’이 된다. 이에 기세등등해진 이 출연자는 자신을 동생처럼 여기며 구박(?)했던 돌싱남녀들에게 “너희는 이따 좀 봐!”라고 선포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직업 공개에서도 놀라운 반전이 쏟아진다. 예측을 한참 벗어난 이들의 직업에 대해 은지원은 “대박!”이라며 그 중 한명을 향해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었잖아!”라고 ‘리스펙’을 보낸다. 이지혜 역시, “직업을 들으니 첫째 날 밝혔던 이혼 사유가 더욱 이해가 간다”며 고개를 끄덕인다. 반면 이혜영은 희영이 직업을 공개하자, “당장 희영이의 직장에 찾아갈 일이 있다!”라며 ‘사심 방문’을 예고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이지혜는 “나도 같이 가자~”고 호응해, ‘원픽남’을 향한 여전한 애정을 드러낸다.

 

한편 ‘돌싱글즈6’는 ‘비밀도장 낮&밤 데이트’를 통한 정명X보민의 쌍방 로맨스 시작과 함께, 지안-창현-진영-희영으로 이어지는 ‘거미줄 로맨스’를 흥미진진하게 중계하며 마니아들의 충성도와 화제성을 연일 폭발시키고 있다. ‘돌싱 하우스’ 3일 차 밤의 정보공개를 비롯해, 서로에 대한 탐색전을 모두 마치고 ‘각성’한 돌싱남녀들의 ‘불도저 직진’ 로맨스는 17일(목) 밤 10시 20분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6’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日 의료기기 시장 안착”…에이티센스 에이티패치, 누적 수출 5만대 돌파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웨어러블 심전도 검사기기 시장을 둘러싼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에이티센스가 일본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일본 정부의 장기 연속 심전도 검사 수가 신설을 계기로 시장 확대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에이티센스는 ‘에이티패치(AT-Patch)’ 누적 수출 5만대를 돌파하며 현지 웨어러블 ECG

2

“2주 만에 220만 잔 돌파”…메가MGC커피 여름 신메뉴 '돌풍'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메가MGC커피의 여름 신메뉴가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220만 잔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컵빙수부터 수박 시리즈, 간편식 메뉴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라인업을 앞세워 1초당 약 2잔이 판매되는 기록적인 흥행세를 보였다. 특히 ‘혼빙족(1인 빙수족)’ 트렌드를 반영한 컵빙수 시리즈가 흥행을 주도했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3

매크로 암표 대응 앞장선 놀유니버스… 경찰청 감사장 받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놀유니버스가 매크로를 이용한 티켓 부정예매 대응 성과를 인정받아 경찰청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했다. 놀유니버스는 지난 13일 제2판교테크노밸리 10X타워에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매크로 기반 암표 범죄 수사 역량 강화와 경찰 수사 협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회사 측은 그동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