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싱글 'Gimme Love' 알고보니 자작곡! 음악적 성장담았다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2-07 10:20:02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그룹 파우(POW)가 스페셜 싱글 ‘Gimme Love’의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타이틀 포스터를 추가 공개하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파우가 싱글 'Gimme Love'의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그리드엔터테인먼트는 7일 0시 공식 SNS에 ‘Gimme Love(김미 러브)’ 타이틀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팀명인 ‘POW’가 쓰인 빨간 풍선들이 필름 형태로 담긴 이미지들이 모여 대형 하트를 완성, 따뜻하면서도 달달한 곡의 무드를 엿볼 수 있다. 

 

특히 ‘Gimme Love’ 타이틀 포스터에는 파우(POW) 멤버들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사실이 공개돼 이들의 음악적 성장을 기대케 한다. 스페셜 싱글 ‘Gimme Love’에는 멤버 요치가 작사와 작곡, 정빈이 작사에 참여했다. 두 번째 팬송이 될 ‘Gimme Love’ 작업을 통해 파우(POW)는 데뷔 후 지난 1년간 자신들의 옆에서 묵묵하게 따뜻한 응원과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 대한 마음을 진정성 있게 담아냈다.

 

이에 파우(POW)는 ‘Gimme Love’ 발매에 맞춰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담아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 파우(POW)는 팬들과의 이색 만남을 준비, 좋은 음악과 무대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무엇보다 이번 만남은 팬들에게 로맨틱한 하루를 선물하고 싶다는 파우(POW)의 강력한 바람 때문에 성사됐다는 후문이다. 

 

▲남성그룹 파우(POW) [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앞서 파우는 지난해 10월 EP 앨범 ‘Boyfriend’를 통해 한 단계 성장한 ‘파우표’ 음악과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았다. 신곡을 발표할 때마다 계단식 성장을 거듭하며 ‘성장형 올라운더’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한 파우(POW)가 이번 신곡을 통해 또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파우(POW)의 스페셜 싱글 ‘Gimme Love’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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