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직 쏠로' 유희관, 최종 선택 전날 밤 인기 폭발…'유폭스' 등극?!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6 10:14:27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웨이브(Wavve) ONLY 예능 ‘우리 아직 쏠로’의 유희관이 최종 선택 전날 밤 ‘빛녀’ 3인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유폭스’에 등극한다. 

 

▲'우리 아직 쏠로'. [사진=웨이브]

 

16일(오늘) 오후 5시 웨이브(Wavve)에서 선공개되는 야구인들의 리얼 연애 예능 ‘우리 아직 쏠로’(이하 ‘우아쏠’) 9회에서는 ‘지니’ 유희관, ‘우기’ 박재욱, ‘민빈’ 민경수, ‘커피’ 조병욱 등 야구선수 출신 ‘빛남’ 4인과 ‘효마니’-‘마리’-‘희봄’-‘유니’ 등 ‘빛녀’ 4인방이 최종 선택을 앞둔 마지막 밤, 얽히고설킨 로맨스를 불태우는 현장이 공개된다. 

 

먼저 1:1 데이트에서, ‘13기 옥순’ 효마니는 유희관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인다. 효마니는 자신의 부모님에게 즉석 영상통화를 걸어 유희관을 소개하는가 하면, 식사 자리에서 “나 왜 이러지? 일상생활이 어려운 수준”이라며 솔직한 감정을 고백한다. 이에 그치지 않고 효마니는 유희관과 접점이 있던 다른 ‘빛녀’들에게 폭풍 질투를 가동하는가 하면, “우리 집에 놀러 와서 시리즈물을 같이 보자, 부모님 없어”라며 거침없는 플러팅까지 선보인다. 

 

더욱이 모두가 1:1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마지막 밤, 희봄과 마리 또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마지막 데이트는 ‘지니’ 유희관과 하고 싶다”, “유희관과 대화를 한 번 나눠 보고 싶다”라는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MC 윤석민X김수현 부부와 이날의 특별 MC 문경찬X박소영 부부는 “이게 어떻게 된 거죠?”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김수현은 “이제 유희관이 누구를 선택할지가 진짜 궁금하다”라며 향후 상황을 예의주시한다. 

 

그런가 하면 세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다각 로맨스의 ‘주인공’에 등극한 유희관은 늦은 밤 더 큰 혼란을 불러일으킨다. 쫄깃한 상황을 1열 관람한 윤석민은 “거의 막장 드라마 수준…”이라며 두통을 호소하면서, 화면 속 유희관에게 “이제 그만 들어가!”라고 외치는 등 역대급 과몰입을 드러낸다.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둔 마지막 밤, 충격과 공포를 선사한 상황의 전말에 궁금증이 쏠린다. 

 

야구선수 출신 ‘빛남’들과 빛이 나는 솔로 여성 ‘빛녀’들이 1루부터 3루까지의 ‘연애 리그’를 시작하며 ‘커플 홈베이스’를 향해 달리는 리얼 연애 예능 ‘우리 아직 쏠로’ 9회는 16일(오늘) 오후 5시 웨이브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강필현 부산디자인진흥원장 "디자인으로 중소기업 ‘성장판’ 깨운다"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부산광역시와 (재)부산디자인진흥원(원장 강필현)이 공동 추진한 ‘중소기업 디자인개발 지원사업’이 지역 기업들의 제품 경쟁력 강화와 산업 고도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본 사업은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디자인 역량 부족으로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브랜드 전략 수립 - 디자

2

메가MGC커피, 슈퍼주니어와 '찐팬 인증' 컵홀더 이벤트 진행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메가MGC커피가 딸기 시즌 시작과 함께 글로벌 아티스트 슈퍼주니어와 'SMGC 캠페인'을 진행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딸기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멤버들의 환영 메시지와 친필 사인이 담긴 컵홀더를 비치하고, 이를 활용한 SNS 인증 이벤트를 전개하는 방식이다. 이벤트는 오는 22일까지 진

3

형지엘리트, 시니어 복지용 웨어러블 로봇 사업 본격 진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형지엘리트가 시니어 복지 분야에 웨어러블 로봇 기술을 접목한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 회사는 웨어러블 로봇 기술을 보유한 헥사휴먼케어와 교육·현장 실증 역량을 갖춘 재능대학교와 협력해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세계 헬스 웨어러블 로봇 시장과 에이지테크(AgeTech) 시장은 매년 20% 이상 성장 중이다. 글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