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파마, 신제품 ‘옥치 시린이·불소 치약’ 2종 선봬…치약 라인업 확대

김민준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3 17:30:30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오스템파마는 약국 전용 구강관리 브랜드 ‘옥치’의 신제품으로 ‘옥치 시린이 치약’과 ‘옥치 불소 치약’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옥치 시린이 치약’은 외부 자극에 민감한 치아를 일상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시린이 완화에 도움을 주는 성분인 인산삼칼슘을 19% 함유해 치아 표면을 보호하고 자극을 줄여준다. 여기에 후레쉬민트향을 더해 양치 후 개운함을 한층 높였다.

 

▲신제품 ‘옥치 시린이 치약’과 ‘옥치 불소 치약’. [사진=오스템파마]

‘옥치 불소 치약’은 충치 예방에 초점을 맞춘 데일리 케어 제품이다. 충치 원인균의 활동을 억제하는 불소를 1450ppm 배합했고, 아쿠아민트향을 적용해 상쾌한 느낌을 선사한다. 

 

이번 신제품 2종 추가를 통해 미백과 시린이, 충치 관리를 아우르는 옥치의 기능성 치약 라인업을 구축한 오스템파마는 앞으로도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옥치를 단순 세정을 넘어 구강 고민별 맞춤 관리가 가능한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오스템파마 관계자는 “옥치는 약국 채널 특성과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기획한 브랜드다”라며 “제품군을 지속 확대해 보다 실용적인 구강관리 선택지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기능과 성분을 기반으로 한 제품을 선보이며 약국 구강관리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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