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오늘(28일) 싱글 'COME TRUE' 발매...'도전+변화의 해' 예고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8 08:42:27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성장형 올라운더’ 그룹 파우(POW)가 새 싱글 앨범 ‘COME TRUE’를 발매하고 2026년 첫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파우. [사진=공식 SNS]

 

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28일(오늘)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앨범 ‘COME TRUE’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새해 활동에 돌입한다. 

 

싱글 앨범 ‘COME TRUE’는 새로운 시작을 앞둔 설렘과 용기를 전하는 작품으로, ‘할까 말까’ 망설이는 순간 그리고 도전과 변화 앞에서 고독함을 느끼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한 걸음 내딛을 용기를 건네는 메시지를 담았다. 성장의 문 앞에 선 이들에게 현실이 되는 꿈을 응원하는 파우(POW)만의 서사가 인상적이다. 

 

타이틀곡 ‘Come True’는 2001년 발매된 m-flo의 대표곡 ‘Come Again’을 샘플링한 트랙으로, m-flo의 멤버이자 프로듀서인 ☆타쿠 다카하시(Taku Takahashi)가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신예 밴드 신인류의 보컬 신온유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원곡과는 또 다른 감성과 파우(POW)만의 색깔을 더해 새로운 ‘Come True’를 완성했다. 

 

이어지는 두 번째 트랙 ‘Just Go’는 멤버 요치가 선보이는 세 번째 자작곡으로, 파우(POW) 멤버들이 연습 과정에서 자주 나누던 “그래도 해야지!”라는 말을 모티프로 삼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다짐과 태도를 담았다. 

 

앞서 파우(POW)는 콘셉트 포토와 티저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 바 있다. ‘이매지너리 시나리오(Imaginary Scenario)’라는 테마 아래 겨울의 다양한 순간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포토를 공개하는 등 새 앨범이 담아낼 메시지를 보여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파우(POW)의 싱글 앨범 ‘COME TRUE’는 28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새로운 시작의 문 앞에 선 이들에게 용기가 되어줄 파우(POW)의 음악과 2026년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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