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플랫폼, 고객 혜택 강화한 '놀데이 국내여행 편' 진행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7-08 08:39:12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야놀자 플랫폼 부문이 파격적인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여행 혜택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야놀자 플랫폼은 올 여름 ‘놀자, 최선을 다해’ 캠페인의 일환으로, 성수기 시즌 최대 규모의 여가 페스티벌인 '놀데이' 프로모션을 선보이는 중이다. 국내ㆍ외 숙소, 레저, 항공 등 차별화된 인벤토리를 결합해 합리적인 여행을 지원하고 고객이 여가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야놀자 플랫폼은 7월에도 국내, 레저, 해외 편을 연달아 공개하고 고객의 여가 가치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 <사진=야놀자>

 

먼저, 8일 오전 10시부터 이달 22일(월) 오전 9시 59분까지 특가ㆍ쿠폰ㆍ결제 할인 등 광범위한 혜택을 담은 ‘놀데이 국내여행 편’을 진행한다. 1100여개의 국내 인기 호텔 및 펜션을 단독 특가에 선보이고, 투숙일 하루 전까지 미리 예약 시 적용 가능한 최대 7만 원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숙소 유형에 따라 최대 5만 원 중복 할인 쿠폰을 지급하고 투숙 완료 시 최대 5만 원 상당의 리워드도 제공한다. 제휴카드 및 간편 결제 서비스를 이용한 중복 할인까지 적용하면 최대 86% 할인가에 구매 가능하다.

 

7월 한 달간 항공과 숙소를 결합한 혜택도 확대해 선보인다. 국내선 항공권 구매 고객 대상 투숙일 기준 8월 말까지 사용 가능한 국내 숙소 최대 3만 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이외에도 9월 말까지 항공 탑승을 완료하면 최대 5만 원 상당의 리워드를 증정한다.

 

이철웅 야놀자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숙소부터 항공까지 야놀자 플랫폼의 방대한 여가 인벤토리를 결합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국내 대표 여가 플랫폼으로서 고객 중심의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하고 여가 문화를 즐기는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AI발 대량 실업? 딜로이트 “금리·물가 탓일 뿐, 공포는 과장됐다”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인공지능(AI)이 대규모 실업 사태를 부를 것이라는 우려가 이어지고 있으나, 신기술이 오히려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며 암울한 미래가 닥칠 가능성은 작다는 예측이 나왔다. 딜로이트는 지난 21일 발표한 ‘AI가 실업을 유발하고 있는가’라는 제목의 주간 글로벌 경제 리뷰를 통해 “AI로 인해 노동 시장 전체가 혼란에 빠지고 일자리가

2

미 상호관세 ‘무효’ 판결에 중기부 긴급 가동 나서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은 지난 21일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무효 판결과 관련해 "미국 내 후속 동향을 모니터링하면서 유관 협회·단체 등과 함께 중소기업계 영향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 차관은 "국익에 부합하는 방향에서 수출 중소기업의 이익을 보호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3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한국 경제 ‘안도 속 첩첩산중’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해 온 무차별적 상호관세 부과 정책이 미 연방대법원에서 위법 판결을 받으면서 한국 경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율을 25%까지 끌어올리려던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은 법적 근거를 잃었으나, 미국 측이 즉각 대체 카드를 꺼내 들면서 우리 수출 전선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