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종가집, 김치의날 기념 나눔 캠페인 진행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11-22 08:58:33
100명에 종가집 김장김치 20kg 증정

11월 22일 김치의날을 맞아 대상㈜ 종가집이 나눔 캠페인을 펼친다.

김치의날은 김치 산업 진흥과 문화 계승·발전, 김치의 영양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20년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사진 왼쪽부터 서경덕 교수, 박용주 대상 식품사업총괄 사장 (사진 = 대상 제공)

 

대상 종가집은 이번 캠페인을 한국 홍보전문가로 알려진 서경덕 교수와 함께 진행한다. 종가집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이벤트 게싯글에 김치가 필요한 사연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종가집 김장김치 20kg을 증정한다.

이중 5명은 대상 식품사업총괄 박용주 사장과 서경덕 교수가 직접 방문해 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는 11월 22일부터 12월 1일까지며, 12월 7일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 종가집 관계자는 “식품으로는 유일한 국가지정 기념일인 ‘김치의 날’을 기억하자는 의미에서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김치 문화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종훈
박종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컬리, ‘8월 패션위크’ 개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컬리가 오는 31일까지 ‘8월 패션위크’ 기획전을 열고 패션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여름 시즌 상품 클리어런스와 인기 브랜드 할인, 가을·겨울(F/W) 시즌 신상품 등을 선보인다. 여름 제품 클리어런스에서는 티세르 ‘마리나 시어서커 커플 반팔 잠옷’, 울랄라 파자마 ‘밀라 반팔 남성페어’, 모노앳디

2

부울경, 조선·모빌리티·우주항공·원전 ‘동남권 성장엔진’ 선정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부산·울산·경남의 주력산업인 조선과 자동차, 우주항공·방산, 원전이 정부의 동남권 성장엔진으로 선정됐다. 부울경은 지역별 산업 기반을 연계해 대규모 초광역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정부의 특구·재정 지원 확보에 나선다.부산시는 첨단 조선·해운과 미래모빌리티 혁신제조, 우주항공·방산, 차세대 원전·에너지 등 4개 분야가 동남권 성장엔진으로

3

사하구,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지원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사하구 장림2동 민간단체와 지역 기업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4가구의 집수리를 지원했다. 낡은 벽지와 장판, 조명을 교체하고 집 안을 정리해 생활 불편을 줄였다.사하구는 장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7월 6일부터 이달 22일까지 ‘행복둥지 집수리 사업’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