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12월 '윈터 럭키 드라이브' 프로모션 돌입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1 09:11:04

[메가경제=정호 기자]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연말 시즌을 맞아 12월 한 달간 풍성한 경품을 증정하는 ‘윈터 럭키 드라이브(Winter Lucky Drive)’ 이벤트와 함께, 전 차종을 대상으로 금융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1일 한국GM에 따르면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3.5% 이율(36개월)과 4.0% 이율(60개월)의 초저리 및 슈퍼 초장기 금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025년형은 이와 함께 3.9% 이율(60개월)에 50만 원을 지원하는 콤보 할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 <사진=한국GM>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에게는 4.5% 이율(36개월) 또는 4.9% 이율(60개월)의 초저리 및 슈퍼 초장기 금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정통 아메리칸 픽업트럭 콜로라도 역시 다양한 할부 옵션과 현금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4.5% 이율(36개월), 4.9% 이율(60개월), 5.3% 이율(72개월)의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여기에 500만 원의 콤보 할인이 추가 적용된다.

 

프리미엄 픽업트럭 시에라는 4.5% 이율(36개월) 또는 5.0% 이율(60개월)의 할부 프로그램과 함께 200만 원의 콤보 할인이 제공된다.

 

쉐보레는 한 해 동안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연말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시 기존 쉐보레 차량 보유 고객(본인 및 가족·형제 명의 포함)에게는 50만 원, 소형차 오너 및 노후 차량(7년 이상) 보유 고객에게는 20만 원의 추가 할인이 제공된다. 또한, 장애인·고령자(65세 이상)·외국인·면세사업자·한부모 가정을 위한 ‘동행 프로그램’을 통해 20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시에라 구매 시 사업자 명의로 출고하는 고객은 100만 원의 특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쉐보레는 12월 한 달 동안 ‘윈터 럭키 드라이브(Winter Lucky Drive)’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에 응모한 뒤, 트랙스 크로스오버 및 트레일블레이저를 계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풍성한 연말 선물을 제공한다.

 

경품은 ▲1등 순금 10돈(37.5g, 1명) ▲2등 애플 맥북 프로 14인치(5명) ▲3등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10명) ▲4등 네이버페이 포인트 5만 원권(300명) 등 총 316명에게 제공된다. 당첨자는 2026년 1월 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뿐만 아니라, 쉐보레는 연말 프로모션과 함께 고객 서비스 품질 강화에도 집중하고 있다. 쉐보레는 전국 380개 이상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표준화된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서비스 접근성과 품질을 지속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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