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와의 30분' 최예나, 찐팬과 깨발랄 라면 데이트! 최애의 입덕 사태 발생?!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5 08:51:48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웨이브 ‘최애와의 30분’의 열 번째 게스트로 출연하는 최예나가 사상 최초로 최애가 팬에게 입덕하는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낸다. 

 

▲'최애와의 30분'. [사진=웨이브]

 

14일(오늘) 오후 5시 웨이브(Wavve)에서 독점 선공개되는 ‘최애와의 30분’ 10회에서는 가수 최예나가 게스트로 출격해 찐팬과 깨발랄한 ‘라면 데이트’를 진행한다. 최예나는 찐팬과의 만남 전부터 “30분이 너무 짧다, 어떻게 하면 최고의 30분을 만들 수 있을까?”라며 설렘을 드러내고, 실제 만남이 성사되자 곧장 ‘반모(반말 모드)’에 돌입하며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한다. 

 

이후 최예나는 “연기 활동을 계속 이어갈 생각이 있는지?”라는 찐팬의 질문에 “도전을 좋아하는 성격이라 연기도 계속 도전해보고 싶다”라며 “기회가 된다면 부잣집 딸 역할을 해보고 싶다”라는 소망을 드러낸다. 또 “팬클럽 ‘지구미’를 언제 가장 많이 생각하는지?”라는 질문에는 “최근 ‘혼술’을 해보며 나와 지구미와의 관계를 많이 떠올렸다”라고 답한 뒤, “오랜 생각 끝에 내린 나의 결론은, 나도 너의 팬이야”라고 진심을 고백해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인다.

 

이와 함께 최예나는 자신에게 “귀엽다”라고 말하는 찐팬에게 “너가 더 귀여워”라고 화답하며 찐팬에게 실시간 ‘입덕’하는가 하면, 사회 초년생인 찐팬에게 “몇 년 전 비슷한 시기를 겪으며 직접 가사를 쓴 곡이 ‘미운 오리 새끼’”라며 “절대 자책하지 마”라는 따뜻한 조언을 건넨다. 특히 찐팬의 요청으로 최애곡인 ‘굿모닝’을 즉석 라이브 퍼포먼스로 선보이며, 라면 가게를 단숨에 콘서트장으로 만들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최예나는 “프로그램의 취지가 너무 좋은 것 같다”라며 “‘최애와의 30분’ 시즌2를 제가 같이 하면 안 되나요?”라고 셀프 지원에 나선다. 직후 흐뭇해하는 PD와 달리, MC 신규진은 “그러면 내가 잘릴 것 같다”라고 단호하게 받아쳐 폭소를 유발한다. 

 

최예나와 찐팬 모두의 행복이 폭발한 30분의 만남은 14일(오늘) 오후 5시 웨이브(Wavve)에서 독점 선공개되는 ‘최애와의 30분’ 1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허윤홍 GS건설 대표, 베트남 FPT와 데이터센터·스마트시티 협력…미래사업 확대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GS건설이 베트남의 국가 디지털 전환 전략에 발맞춰 데이터센터와 스마트시티를 아우르는 미래 사업 확대에 나선다.GS건설은 지난 22일 베트남 하노이 FPT 코퍼레이션 본사에서 허윤홍 대표와 응우옌 반 코아(Nguyen Van Khoa) FPT 코퍼레이션 CEO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데이터센터 개발 및 스마트시티 구축을

2

DN솔루션즈, 중국 최대 공작기계 시장 정조준…CCMT 2026서 첨단 기술 공개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DN솔루션즈가 중국 최대 공작기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기차와 반도체, 항공 등 전략 산업을 겨냥한 맞춤형 솔루션을 앞세워 중국 하이엔드 공작기계 시장에서 입지 확대에 나선 것이다.DN솔루션즈는 24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고 있는 CCMT 2026에 참가해 첨단 가공 솔루션과 자동화·디지털 기술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C

3

“밤이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모두투어, 비비드 시드니 기획전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모두투어는 24일 ‘2026 비비드 시드니’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비비드 시드니는 오는 5월 22일부터 6월 13일까지 23일간 열리는 글로벌 빛 축제로, 기간 동안 시드니 전역은 조명과 예술이 결합된 야간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 등 주요 랜드마크가 화려한 조명으로 연출되며 시드니를 대표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