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요치표 음악으로 컴백...가요계에 파우 색 입힌다!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8 09:31:25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그룹 파우(POW)가 데뷔 후 첫 여름 활동에 돌입하며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로 올여름 가요계 공략에 나선다.

 

 

▲그룹 파우. [사진=공식 SNS]

 

 

파우(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28일 오후 6시 새 싱글 앨범 'FLAVOR(플레이버)'를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한다. 지난 활동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이자 팀에게는 첫 여름 시즌 컴백으로, 한층 선명해진 팀 컬러를 담아낸 작품이다.

 

'FLAVOR'는 리더 요치가 전곡 제작을 이끌며 파우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짙게 녹여냈다. 'POW Beauty Factory'라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다섯 멤버의 서로 다른 개성과 매력을 하나의 콘셉트로 엮어냈으며, 각자의 색이 조화를 이루며 파우만의 청량한 감성을 완성했다.

 

퍼포먼스 역시 이번 활동의 차별화된 무기로 꼽힌다. 멤버 간 유기적인 호흡을 극대화한 구성과 섬세한 동선이 돋보이는 안무를 통해 한층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교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시각적인 몰입감을 높이며 퍼포먼스 그룹으로서의 존재감을 더욱 확실히 보여준다는 각오다.

 

파우는 컴백을 앞두고 "처음으로 여름에 선보이는 앨범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FLAVOR'에는 파우만이 표현할 수 있는 시원한 에너지와 청량한 분위기를 담았다"며 "많은 분들이 이번 여름을 떠올릴 때 자연스럽게 우리의 음악도 함께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번 신보를 통해 파우는 팀만의 음악적 색깔은 물론, 리더 요치의 프로듀싱 역량과 다섯 멤버의 탄탄한 시너지를 동시에 보여주며 또 한 번 성장한 모습을 증명할 계획이다.

 

한편 파우는 오는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FLAVOR' 첫 컴백 무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들은 이번 컴백을 시작으로 하반기 글로벌 투어에 나서며 왕성한 활약을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현대차, 임산부 이동에 'AI 셔클' 입혔다…서산서 유니버설 모빌리티 첫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현대자동차가 충청남도 서산시를 시작으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한 신규 사회공헌 프로젝트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을 전개한다. 현대차는 27일 서산시청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전현철 현대차 사업개발&지속가능경영실장을 비롯한 서산시와 현대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 차량

2

배우 강민길, 영화 '일타홍' 주인공 낙점...252:1 경쟁률 뚫었다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배우 강민길이 독립예술영화 ‘일타홍’(감독·각본 박한열)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일타홍’은 조선 중기 야담집 ‘어우야담’에 기록된 수필을 모티브로 한 독립예술영화로, 사랑을 통해 한 인간이 변화하고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리는 감성 멜로 드라마다. “사랑은 살게 하는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3

'야구여왕2' 윤석민 "이제는 그만하고 싶어" 경기 중 '영혼 탈곡' 왜?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채널A '야구여왕2' 블랙퀸즈가 잇따른 수비 불안으로 승기를 내줄 위기에 놓이며 손에 땀을 쥐는 승부를 펼친다. 30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야구여왕2' 4회에서는 국내 50번째 여자 야구단 블랙퀸즈가 전국대회 7회 우승 경력을 자랑하는 퓨처리그 강호 해머스스톰과 벌이는 시즌 두 번째 경기의 결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