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사랑이 만든 37년”…멕시카나치킨, 도전·변화 속에 성장한 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6 09:45:00
  • -
  • +
  • 인쇄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치킨 전문 프랜차이즈 멕시카나가 37년 간의 업력과 고유의 노하우로 치킨 시장의 치열한 경쟁 속에 장수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1989년 치킨 시장에 첫 발을 내딛은 멕시카나치킨은 고객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 왔다.

 


멕시카나 치킨이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장수 브랜드로 자리할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로 고객의 니즈와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고, 이에 맞는 독특하고 창의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왔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양념치킨의 명가’라는 수식어로 대표되는 시그니처 제품인 ▲양념치킨과 바삭한 식감에 고소한 풍미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오랜 기간 사랑 받고 있는 ▲후라이드치킨에 이르기까지 멕시카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원조 치킨 브랜드로서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남다른 제품 개발 노하우를 선보이며 치킨 시장을 주도해 왔다.

펩시코와의 콜라보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치토스치킨을 비롯하여 ‘겉바속쭉~’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치킨 업계에 독보적인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치필링 등 멕시카나는 그 동안 다양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치킨 시장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선도해 왔다. 이 두 제품은 멕시카나의 혁신적이고 탁월한 제품 개발 능력을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또한, 멕시카나는 후르츠치킨, 달콤라떼치킨과 같은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메뉴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시장에서의 독창성을 강조해 왔다. 이러한 창의적인 메뉴 개발을 지속하며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맛의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브랜드의 인지도와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데 오랜 기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멕시카나 마케팅본부 김용억 본부장은 "지난 37년 동안 많은 고객 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나날이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치킨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루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만족도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혁신을 통하여 고객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신뢰감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멕시카나의 끊임없는 도전 정신과 고객 중심의 경영 철학이 앞으로도 한국 외식 산업에서 큰 역할을 해 낼 것으로 기대하며, 끊임없는 혁신을 통하여 고객들로부터 변함없이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기를 바래본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넥슨, '메이플' 극장판 애니메이션 '디어 마이 히어로' 예매 8일 오픈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넥슨은 자사 인기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디어 마이 히어로(DEAR MY HERO)'의 예매를 오는 8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디어 마이 히어로는 시그너스 기사단의 신병 '아이단'의 이야기를 담은 '메이플스토리'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오는 6월

2

코스메카코리아, 640억 베팅…공장 인수로 ‘K-뷰티 수주전’ 선점 나선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글로벌 화장품 OGM 전문기업 코스메카코리아가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대규모 투자에 나서며 글로벌 K-뷰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급증하는 해외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코스메카코리아는 5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소재 공장 토지 및 건물을 640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3

카카오, 세계 환경의 날 맞아 같이가치 친환경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 전개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카카오는 자사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가 5일 오전 10시부터 이용자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 ‘한 번 쓰고 버려지는 것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쓰임이 다한 폐현수막을 재난 대응 물품으로 업사이클링함으로써, 일상 속 자원 순환의 가치와 친환경 실천의 의미를 전하고자 기획됐다. 카카오같이가치는 캠페인을 통해 수거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