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hy·팔도 회장, 호우 피해 구호 성금 2억 원 기부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2 10:11:16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윤호중 hy·팔도 회장이 수해 이재민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생활 안정과 피해 지역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 [사진=hy]

 

윤 회장은 취임 당시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강조하며 꾸준히 기부를 이어왔다. 지난 3월에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3억 원을 전달한 바 있다.

 

hy와 팔도는 구호물품을 지원한다. hy는 건강음료 8000개, 팔도는 용기면 6300개, 생수 6400개를 각각 전달한다. 해당 제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이재민과 지원 인력에게 지급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코오롱FnC N21, 어뮤즈와 협업 컬렉션 선봬…뷰티로 브랜드 경험 확장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이탈리아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 N21(넘버투애니원)이 뷰티 브랜드 어뮤즈(AMUSE)와 손잡고 한정판 협업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N21이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코스메틱 컬렉션으로, 패션과 뷰티를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 컬렉션 테마는 ‘에포

2

샘표, 학교 영양사 대상 ‘우리맛 연구 특강’ 개최… 건강한 급식 솔루션 공유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샘표가 성장기 학생들에게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학교 영양교사 및 영양사들과 우리맛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샘표는 지난 29일 서울 중구 본사 1층 ‘우리맛공간’에서 초·중·고등학교 급식 및 단체급식 영양사 30여 명을 대상으로 ‘더 건강하고 맛있는 급식을 위한 우리맛 연구 특강’을 진행했다고 1일

3

롯데마트, ‘티젠 콤부차 블루베리맛’ 2종 선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최근 이른 무더위와 건강 중심 소비 트렌드가 맞물리면서 콤부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단독 상품을 선보이며 여름철 음료 시장 공략에 나섰다. 1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물에 타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분말형 식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저당·저칼로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