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프리미엄 커피 선물세트' 4종 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5 11:05:48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이디야커피는 감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선물세트’ 4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기분 좋은 선물’ 이라는 콘셉트 아래, 기존에 없던 새로운 패키지와 다채로운 상품으로 구성됐다.

 

▲ <사진=이디야커피>

 

특히 이번 선물세트는 이디야커피의 대표 라인업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MD상품을 담아 실용성과 감성을 모두 갖췄다. 부드럽고 따뜻한 패키지 디자인에 커피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도자기 머그를 더해 감각적인 무드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디야커피에서 선보인 프리미엄 선물세트는 ▲커피믹스 선물세트 ▲라떼 선물세트 ▲핸드드립 선물세트 ▲WCIGS 월드 챔피언 바리스타 선물세트 등 총 4종이다.

 

‘커피믹스 선물세트’는 이디야커피의 베스트셀러인 커피믹스 4종(골드블렌드, 모카블렌드, 헤이즐넛, 클래식 커피믹스)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 선물해도 만족도가 높은 선물세트이다.

 

‘라떼 선물세트’는 인기 라떼 3종과 심플한 디자인의 머그로 구성되어 커피 입문자부터 라떼 마니아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이디야만의 노하우를 담아, 라떼 특유의 부드러운 질감을 집에서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다.

 

‘핸드드립 선물세트’는 지역별 원두 특성을 살린 3종 구성에 드립백을 내릴 수 있는 블랙 머그를 더해 간편하면서도 깊이 있는 경험을 선물할 수 있다. 원두 고유의 산미와 단맛을 균형 있게 담아 집에서도 카페처럼 풍부한 풍미를 즐기고 싶은 분께 선물하기 적합하다.

 

‘WCIGS 월드 챔피언 바리스타 선물세트’는 월드 챔피언 바리스타의 레시피를 기반으로 개발된 스틱커피 3종으로, 한국인에게 가장 사랑받는 아메리카노의 깊은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선보인 프리미엄 선물세트 4종은 이디야커피 공식 온라인몰, 직영몰, 카카오선물하기를 통해 먼저 판매를 시작했으며 이후 판매 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명절 시즌에 한정해 운영하던 선물세트를 일상 속에서도 감사한 분께 선물할 수 있도록 실용성과 감도를 높여 새롭게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선물세트 라인업을 확대하여, 일상 곳곳에서 이디야커피를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누난 내게 여자야' 스페셜 코멘터리, 일일 신규 유료가입 견인 1위 "이례적 성과"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연상녀와 연하남의 리얼 로맨스를 담아낸 KBS2 ‘누난 내게 여자야’가 본방송의 뜨거운 화제성을 스페셜 비하인드 코멘터리까지 이어가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웨이브(Wavve)는 지난 17일 독점 공개된 ‘누난 내게 여자야’ 스페셜 비하인드 코멘터리 편이 전체 방영분을 통틀어 일일 신규 유료 가입 견인 수치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

2

'더 로직', 주 4.5일제 찬반 토론! 서출구, '반론 싸이퍼' 마이크 쟁탈전에 트라우마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KBS2 토론 서바이벌 예능 ‘더 로직’이 첫 논제부터 노동계의 ‘뜨거운 감자’인 ‘주 4.5일제’를 꺼내며 강렬한 포문을 연다. 22일(목)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KBS2 ‘더 로직’(연출 김태준)은 대한민국에서 예리한 ‘논리’를 보유한 100인이 한자리에 모여, 오로지 논리로만 맞붙어 ‘로직 마스터’를 뽑는 토론 서바이

3

파우, 물오른 비주얼로 컴백 시동...'COME TRUE' 콘셉트 포토 공개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성장형 올라운더’ 그룹 파우(POW)가 콘셉트 포토 시리즈 공개로 컴백 분위기를 본격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오는 1월 28일 컴백을 앞두고, 16일부터 20일까지 ‘이매지너리 시나리오(Imaginary Scenario)’라는 주제 아래 콘셉트 포토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들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