떰토 ‘발가락 양말’, TV조선 ‘트렌드 리포트, 요즘’에 소개… MZ세대 사로잡은 액티브웨어로 주목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2 11:25:20
기능성·디자인 모두 잡은 액티브웨어 양말로 MZ세대 여성들 중심으로 인기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주)이에스와이가 운영하고 있는 기능성 액티브웨어 & 양말 브랜드 ‘떰토(thumbtoe)’의 발가락 양말이 최근 TV조선 시사·생활정보 프로그램 ‘트렌드 리포트, 요즘’에 소개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 TV조선 '트렌드 리포트, 요즘


해당 방송에서는 떰토의 대표 제품인 발가락 양말에 대해 “발가락이 5개로 분리되어 일반 양말보다 착화감이 우수하고 지면을 잘 느낄 수 있어 가볍다”고 소개했다. 특히 “귀여운 디자인에 미끄럼 방지 기능까지 갖춘 떰토 발가락 양말이 색다른 아이템을 찾는 MZ세대 여성을 중심으로 토삭스, 토슈즈 등으로 불리면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최근 4년간 매출이 24배 이상 성장했다”고 전하며 주목받았다.

‘떰토’는 단순한 패션 아이템을 넘어, 진정으로 운동하는 사람들의 발을 위한 기능성과 착용감을 최우선으로 설계된 브랜드다. 특히 필라테스, 요가, 러닝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이들의 실제 피드백을 바탕으로 제품을 개발하며, 소비자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지속적인 개선과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떰토 발가락 양말은 단순한 구조의 양말이 아니다. 피부에 닿는 촉감부터 움직임에 대한 민감한 반응까지 고려해 유기농 면(Organic Cotton)과 OEKO-TEX 인증 원사를 사용해 제작되며,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하루 종일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미끄럼 방지를 위한 PVC 논슬립 기능과 발에 밀착되는 안정적인 피팅감은 운동 중 흔들림 없는 자세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포장에도 지속 가능성을 더했다. FSC 인증 친환경 종이와 식물성 잉크로 제작된 포장재는 환경에 대한 책임감 있는 브랜드 철학을 보여준다. 이처럼 떰토는 디자인과 기능, 지속 가능성까지 균형 있게 아우르며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현재 떰토는 국내 필라테스 양말 1위 브랜드로 연예인 발가락 운동화, 발가락 신발 등으로 불리며, 국내외에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일본, 호주, 태국, 영국, 동남아 등 15개국 이상에 제품이 수출되고 있으며, 글로벌 액티브웨어 시장에서도 점차 입지를 넓혀가는 중이다. 브랜드의 핵심 제품군은 발가락 양말뿐 아니라 액티브한 일상을 위한 다양한 기능성 착용 제품군으로 확장되고 있다.


▲ TV조선 '트렌드 리포트, 요즘

양경일 떰토 대표는 “운동하는 사람들에게 진정 필요한 기능성과 착용감을 고민하며 오랜 연구 끝에 떰토 발가락 양말이 탄생했다”며 “과거엔 촌스럽게 여겨졌던 ‘아재 패션’이 지금은 실용성과 개성을 중시하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새로운 유행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운동하는 발을 위한 양말’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제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 글로벌 액티브웨어 시장에서도 떰토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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