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스카웃', 뮤즈 16인 공개...가수·모델 출신 등 재능러 총출동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5 12:17:01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ENA 새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 출격을 앞두고 참가자 16인의 면면을 공개했다.

 

▲'더 스카웃' 뮤즈들. [사진=ENA]

 

오는 5월 8일 첫 방송되는 '더 스카웃'은 잠재력을 지닌 인물들을 발굴해 새로운 무대로 이끄는 성장형 콘텐츠로, 경쟁 중심의 기존 오디션과 달리 변화와 발전의 과정을 집중 조명한다. 이승철을 비롯해 김재중, 웬디, 영케이, 추성훈까지 참여한 마스터 라인업 역시 눈길을 끈다.

 

이번에 공개된 ‘뮤즈’들은 각기 다른 길을 걸어온 실력파들로 구성됐다. 이미 가요계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는 인물부터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해온 배우,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이름을 알린 보컬까지 다양한 이력이 눈에 띈다.

 

▲'더 스카웃' 뮤즈들. [사진=ENA]
▲'더 스카웃' 뮤즈들. [사진=ENA]
▲'더 스카웃' 뮤즈들. [사진=ENA]

 

ATBO 출신 김연규와 TRCNG에서 활동했던 양태선은 다시 한 번 무대에 도전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고, ‘더 아이돌 밴드’에서 주목받았던 조윤찬 역시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또한 여러 뮤지컬 작품에서 활약해온 최하람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배우이자 피아니스트로 활동해온 만큼, 이번 프로그램에서 선보일 색다른 무대에 관심이 쏠린다.

 

각기 다른 경험과 장르를 지닌 참가자들이 모인 만큼, 이들이 만들어낼 무대는 한층 다채로운 볼거리를 예고한다.

 

제작진은 “16인의 참가자들이 마스터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과정이 주요 관전 포인트”라며 “진짜 아티스트로 거듭나는 여정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은 5월 8일 저녁 8시 첫 방송되며 매주 금요일 시청자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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