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행 플랫폼 NOL이 태안 지역의 펫 프렌들리 관광 수요 확대를 위해 지자체와 협력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NOL은 오는 5월 5일까지 태안 지역 내 반려동물 동반 가능 숙소에 적용할 수 있는 쿠폰을 선착순으로 발급한다. 해당 쿠폰은 투숙일 기준 이달 25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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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놀유니버스] |
이와 함께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할 수 있는 태안 지역 주요 관광지도 소개한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꽃지해수욕장, 팜카밀레 등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축제 및 관광지 정보를 제공해 여행 편의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NOL과 태안군의 협업은 2024년부터 매년 봄·가을 정기적으로 이어져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반려동물 동반 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맞춤형 혜택과 정보를 강화한 결과, 지난해 9월 진행된 프로모션 당시 관련 숙소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종민 놀유니버스 비즈니스 서포트 그룹장은 “태안은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해변과 숙박 인프라를 갖춘 대표적인 펫 프렌들리 여행지”라며 “앞으로도 지역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고객 경험을 확대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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