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와 어린이 야구장 초청 행사 개최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5-10 13:34:46
지난 9일 고척돔 스카이박스에 초청해 기념품 전달하고 식사와 야구 경기 관람 시간 마련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협회장 김현수, 이하 선수협)와 함께 초록우산 어린이 야구장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스포츠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지난 9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후원하는 아동과 가족들을 서울 고척돔 스카이박스에 초청해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어린이들은 경기 전 마련된 환영식에서 키움 히어로즈 선수단 전원의 사인볼과 유니폼 등을 선물 받았으며, 마스코트와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컴투스의 야구 게임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홍지웅 상무와 선수협 장동철 사무총장, 키움히어로즈 김혜성 선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관계자 등이 행사에 참석해 어린이들을 환영하고 기념품을 전달했다.

국내 대표 KBO 라이선스 모바일 야구 게임인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를 서비스하고 있는 컴투스는 2021년 양준혁 야구재단에 유소년 야구단 훈련 장비 지원, 2022년 최동원 야구교실 후원하는 등 야구 분야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어린이 야구장 초청 행사 외에도 한국 프로야구의 발전과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한 지원 및 후원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컴투스 홍지웅 상무는 “야구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이같이 뜻깊은 행사를 마련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컴투스는 야구 산업 및 스포츠 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야구 게임 명가라는 수식어에 보답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컴투스는 ‘컴투스프로야구’ 및 ‘컴투스프로야구V’ 시리즈 등 KBO 공식 라이선스를 토대로한 강력한 라인업으로 야구 게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KBO 리그 선수들과 모션, 경기 구장, 관객 등을 사실감 넘치게 게임 속에 구현하며 마치 실제 경기를 손안에서 생생하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해, 많은 야구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훈
이동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부산교통공사 등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 ‘무임손실 국비보전’ 촉구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부산교통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노사 대표자들은 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의 간담회에서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지원체계의 제도화를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간담회에 앞서 노사 대표자들은 공동협의회를 열고 무임수송 손실 국비보전 공동

2

한컴,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운영체제(OS)에 퓨리오사AI의 AI 가속기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X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컴은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3

한수원, 원전 안전은 현장에서부터…협력사까지 안전기준 정착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원전 안전관리 체계를 현장 중심으로 강화한다. 설비 점검을 넘어 관리자의 의사결정과 조직문화, 협력사까지 아우르는 안전 기준을 정착시켜 중대재해 예방과 원전 안전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한수원은 7~8일 경주 본사에서 ‘2026년 원자력 안전문화 및 리더십 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