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두산건설은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일원에 조성하는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의 견본주택을 오는 15일 개관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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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조감도 |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8개 동, 총 83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전용면적 74㎡·84㎡ 28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사업지는 구포·덕천역 일대 정비사업이 추진 중인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향후 약 1만4000여 가구 규모의 주거지 조성될 예정이다.
교통 여건으로는 부산지하철 2호선 구명역과 경부선·부산지하철 3호선 환승이 가능한 구포역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구포대교를 통해 강서구와 김해·양산·창원 등 경남권 이동이 가능하다.
도로망으로는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와 백양터널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부산 주요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단지에는 부산시 출산 장려 정책인 ‘아이맘부산플랜’이 적용된다. 신혼부부 및 다자녀 가구 특별공급 당첨자 가운데 최초 계약자를 대상으로 분양가 일부를 잔금에서 할인하는 방식의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주변 개발 계획으로는 구포역(경부선) 신축 개발과 구포역~가야차량기지창 구간 철도 지하화 사업 등이 추진되고 있다. 또한 금빛노을 브릿지 조성 사업이 완료되면서 일대 보행 및 수변 접근 환경도 변화하고 있다.
교육시설로는 가람중학교와 구포초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한편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금곡대로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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