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키디키디,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팝업스토어 열어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8-11 14:32:04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랜드월드에서 운영하는 취향 육아 플랫폼 키디키디(kidikidi)가 11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키디런’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키디키디가 선보이는 세 번째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다.

 

▲ [사진=이랜드]

 

키디키디의 온라인 신상 발매 행사인 ‘키디런’을 컨셉으로 기획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에 오픈 첫 날부터 고객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인기 브랜드 10곳의 오프라인 한정 신상 발매가 진행된다. △드타미프로젝트 △하이헤이호 △꼬모 △더피넛스튜디오 △무누 △핀핀은 8월 11일부터 8월 15일까지, △베베소유 △어리틀조이 △로꽁 △슬로우그로우 △무누 △핀핀은 8월 16일부터 8월 21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월드컵에 진심인 이경규 떴다"…현대차, 손흥민과 함께 '축구 팬심' 잡는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현대자동차가 FIFA(피파) 월드컵 2026을 앞두고 방송인 이경규와 함께한 디지털 콘텐츠를 선보이며 글로벌 축구 팬들과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 단순 후원을 넘어 고객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 열기를 확산하고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현대차는 1일 디지털 콘텐츠 시리즈 '차박원정대

2

“주말 대목 날렸다”…롯데百 센텀시티점 ‘천장 붕괴’에 수억원 날려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부산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식품관 천장 붕괴 사고로 영업이 전면 중단되면서 안전 논란과 함께 매출 손실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사고 당일에만 3억원대 영업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하는 가운데, 복구 기간이 길어질 경우 영업 손실이 확대될 가능성도 큰 상태다. 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부산 해운대구에 위

3

"뇌 속 7만개 연결 읽었다"…하버드 석학의 반도체, AI 판을 다시 짠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반도체 기술을 활용해 수천 개 신경세포(뉴런)의 내부 전기 신호를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혁신 기술이 등장했다. 인간 뇌의 정보처리 원리를 더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면서 뇌과학은 물론 차세대 인공지능(AI) 반도체와 뉴로모픽 컴퓨팅 기술 개발에도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업계는 기대한다. 최종현학술원은 지난달 28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