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설날 맞아 취약계층에 ‘행복박스’ 700여개 전달

최낙형 / 기사승인 : 2021-02-10 15: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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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최낙형 기자] 균일가 생활용품점 다이소를 운영하는 아성다이소는 설날을 맞아 사회 취약계층에 행복박스 700여개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복박스는 물티슈, 칫솔, 치약 등 위생용품과 수세미, 고무장갑 등 주방용품 등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됐다.
 

▲ 지난 8일 창원시청에서 열린 행복박스 전달식에서 정혜란(왼쪽) 창원시 제2부시장과 김백철 아성다이소 대외협력본부 전무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아성다이소 제공]

아성다이소는 지난 1월 부산시설공단을 통해 행복박스를 전달했고, 구정을 앞두고 김해시청과 창원시청을 통해 사회 취약계층에 행복박스 총 700여개를 전달했다.

행복박스는 사회 취약계층이나 보훈가족, 소상공인, 재해로 피해를 입은 가정 등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아성다이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대상에 따라 필요한 구성품을 달리해 전달하고 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이번 행복박스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기관 및 민간단체를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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