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피 프레시, 저당 소스로 만든 ‘이탈리안 파스타볼’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1 15:42:5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샐러드 카페 크리스피 프레시(crispy fresh)가 저당 소스로 만든 ‘저당 이탈리안 파스타볼’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식단 관리 전문 브랜드 비비드키친(VIVID KITCHEN)의 ‘저당 이탈리안 드레싱’을 활용한 샐러드 파스타다. 단백질 함량은 30g에 달하는 반면 당류 함량은 1.6g에 불과해 건강한 식단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 무농약 수경재배 채소를 비롯한 각종 샐러드와 냉오일 파스타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무더운 여름철에 가볍게 즐길 수 있다.

 

▲ [사진=동원홈푸드]

 

크리스피 프레시는 ‘아삭아삭(crispy) 씹히는 신선한(fresh) 샐러드’라는 의미를 담은 샐러드 전문 카페 브랜드다. 신선한 수경재배 채소에 고품질의 연어, 참치 등 수산물과 슈퍼푸드를 더한 샐러드를 선보이며, 수도권 주요 상권에 10여 개 직영 매장을 운영 중이다.

 

크리스피 프레시는 단백질, 당류, 열량 등 영양성분을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고단백·저당 콘셉트의 메뉴 개발에 힘쓰고 있다. 지난달 선보인 ‘하이프로틴 콥샐러드볼’은 닭가슴살, 계란, 토마토 등 풍성한 재료가 담겨 단백질 함량이 42g에 달한다. 여

 

동원홈푸드 관계자는 “단순한 샐러드가 아닌 단백질, 당류 등 영양성분까지 꼼꼼하게 설계된 기능성 메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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