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헬스케어, 질 유래 유산균 ‘이너바이옴’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6 15:52:01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헥토헬스케어가 직접 개발한 균주를 사용한 질 유래 유산균 ‘이너바이옴’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너바이옴은 헥토헬스케어 R&D 센터 연구진이 자체적으로 연구·개발한 유산균을 배합해 만들었다. 건강한 한국 여성에서 유래한 특허 받은 균주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BELR47)와 질 유래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가세리(BELG74)를 이상적인 비율로 배합했다. 특히 락토바실러스 가세리는 SCIE급 논문에 등재돼 균주의 과학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 [사진=헥토헬스케어]

 

유산균이 살아서 장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장용성 코팅 캡슐을 적용했으며, 부담 없는 목 넘김과 소화를 돕기 위해 초소형 식물성 캡슐로 제작했다. 또, 생균의 활성을 보호하기 위해 습기와 빛 차단이 가능한 특수 MS용기를 적용하여 보관의 안정성까지 높였다.

 

이너바이옴 출시를 기념해 최대 40% 할인과 함께 론칭 기념 10% 쿠폰을 지급한다. 제품 구매 후 포토리뷰를 작성한 고객 전원에게 동일 제품 1박스를 추가 증정하는 구매 후기 이벤트도 마련됐다.

 

헥토헬스케어는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드시모네 포뮬레이션(De Simone Formulation, DSF)을 기반으로 한 제품을 공식 공급하고 있으며, 드시모네 라인업 확대는 물론 자체 연구 및 균주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올해 초 R&D 센터에서 개발한 ‘닥터브레스 구강유산균’에 이어 질 유래 유산균 이너바이옴을 연이어 선보이며 ‘유산균 명가’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헥토헬스케어 관계자는 “헥토헬스케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여성 질 유래 유산균 ‘이너바이옴’은 균주 개발 및 배합부터 캡슐 제형, 용기까지 꼼꼼하게 신경 쓴 건강기능식품”이라며 “앞으로도 폭 넓은 연구 개발을 통해 브랜드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1만4000km 항해로 증명했다"…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100조 시장 정조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화오션이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수주를 위한 막판 총력전에 나섰다. 캐나다 최대 방산 전시회인 CANSEC 2026에서 검증된 잠수함 기술력과 대규모 산업협력 청사진을 앞세워 현지 정부와 산업계의 관심을 집중시켜 수주 경쟁력을 부각했다. 한화오션은 최근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CANSEC 2026에 참가해 대한민

2

티웨이항공, 국제선 54개 노선 프로모션 진행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티웨이항공이 국제선 54개 노선을 대상으로 특가 항공권과 할인코드, 전용 쿠폰 등을 제공하는 ‘6월 국제선 프로모션’을 실시하며 여름 휴가철 여행 수요 선점에 나선다. 이번 프로모션은 6월 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다. 탑승 기간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로, 여름 성수기를 포함해 노선별로 상이하게 운영된다. 티웨이항공의 유료

3

코오롱FnC N21, 어뮤즈와 협업 컬렉션 선봬…뷰티로 브랜드 경험 확장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이탈리아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 N21(넘버투애니원)이 뷰티 브랜드 어뮤즈(AMUSE)와 손잡고 한정판 협업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N21이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코스메틱 컬렉션으로, 패션과 뷰티를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 컬렉션 테마는 ‘에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