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T1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선수단이 출연하는 오피스 웹예능을 공개한다.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은 20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T1이었던 내가 에이블리에서는 신입사원?’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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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에이블리] |
이번 콘텐츠에는 T1 선수단 도란, 오너, 페이커, 페이즈, 케리아가 출연한다. 선수들은 에이블리의 신입 MD, 디자이너, 마케터로 각각 직무를 체험하고 관련 미션을 수행한다.
콘텐츠 공개를 기념해 T1과 공동 기획한 굿즈 컬렉션 ‘Moments of T1’의 한정 기프트 박스도 출시한다. 기프트 박스는 상품과 포토카드 구성에 따라 ‘신입 생존 박스’, ‘대리 승진 박스’, ‘팀장 권력 박스’ 등 3종으로 구성됐다.
팀장 권력 박스는 100개 한정으로 판매되며 총 15종의 상품과 포토카드 5장 세트, 스페셜 단체 포토카드가 포함된다.
에이블리 관계자는 “T1의 리드 파트너로서 팬들과 유저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하고자 콘텐츠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은 지난해 매출액 369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10.6% 증가한 수치다. 전사 거래액도 2조8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2%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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